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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전화… “정부 적극 협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치안상황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일 “(차기 대선은) 단순히 새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 통합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전화에서 “최근 정치적 혼란 속에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 시점에서는 대통령 선거를 잘 치러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한 권한대행의 말에, 노 위원장은 “공정한 선거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노 위원장은 이어 “현재 정부 측과 필요한 협조를 잘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적극 협의하겠다”고 했다.

한 권한대행은 “정부도 적극 협조하며 모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가 되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하겠다”고 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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