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4일 경찰버스 유리창을 파손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이 파손된 모습 이예슬 기자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이 파손된 모습 이예슬 기자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11시40분쯤 헬멧과 방독면을 쓴 채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깨뜨렸다. 집회 상황을 통제하던 경찰 기동대가 A씨를 공용물건 손괴 혐의를 적용해 오전 11시48분쯤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곤봉도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헌재 앞 질서유지를 위해 폭행 시비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18 부산 반얀트리 화재 시공사 경영책임자,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로 구속 랭크뉴스 2025.04.04
43917 [단독] 윤석열 “대선 꼭 승리하길”…파면 뒤 국힘 지도부 만나 랭크뉴스 2025.04.04
43916 "집사람 따라가" 노인의 편지…형사는 그 밥값에 오열했다 랭크뉴스 2025.04.04
43915 대통령기록관, 尹 대통령 기록물 이관 추진 랭크뉴스 2025.04.04
43914 중국, 미국산 제품에 34% 추가 관세.. 트럼프 상호관세 후 첫 보복 랭크뉴스 2025.04.04
43913 파면된 尹, 헌정 사상 첫 '무궁화대훈장' 못 받은 대통령 됐다 랭크뉴스 2025.04.04
43912 "尹 집에 몰려가지 마세요"…경찰, 중앙지법 인근 집회에 제한통고 랭크뉴스 2025.04.04
43911 직접 구속시킨 박근혜 따라 '파면'‥전직 대통령 예우도 줄줄이 박탈 랭크뉴스 2025.04.04
43910 '尹 파면' 낭독 22분간 상반된 표정... 尹측 '한숨' 국회 측 '끄덕끄덕' 랭크뉴스 2025.04.04
43909 '모욕'은 가고‥다시 더 나은 민주주의의 시작 랭크뉴스 2025.04.04
43908 “헌법수호 의무 저버렸다”…결정적 인용 사유는? 랭크뉴스 2025.04.04
43907 억측·낭설 쏟아졌지만‥'전원일치'로 헌법 수호 랭크뉴스 2025.04.04
43906 구광모가 이끈 AI 혁신, LG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랭크뉴스 2025.04.04
43905 "우리가 이겼다"‥광장 메운 123일의 '외침' 랭크뉴스 2025.04.04
43904 尹 파면으로 여야 없어졌다…대통령 없는 국힘, 이제 제2당 랭크뉴스 2025.04.04
43903 탄핵 인용에 화난 40대, 112에 전화해 “민주당사 부수겠다” 랭크뉴스 2025.04.04
43902 中, 美에 '전방위 보복' 나섰다…34% 맞불관세·희토류 수출통제(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901 윤석열, 국힘 지도부 만나 “난 떠나지만···대선 꼭 승리하길” 랭크뉴스 2025.04.04
43900 “파운드리 합작 법인 잠정 합의”… 인텔, TSMC와 반도체 동맹 가시화 랭크뉴스 2025.04.04
43899 비용 줄이려 해외로 간 韓 기업, 美 관세 폭탄에 초비상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