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3월 헌법소원 심판 등 일반 사건 선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1

[속보] 헌재, 여인형·홍장원 '정치인 체포 목적' 사실로 인정
[속보] 헌재, '의사당 인원 끄집어내라' 곽종근 진술 사실로 인정
[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 헌법·계엄법상 선포 요건 위반"
[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은 실체적 요건 위반한 것"
[속보] 헌재 "경고성·호소용 계엄은 계엄법이 정한 목적 안돼"
[속보] 헌재 "부정선거 의혹만으로 위기상황 발생했다 볼 수 없다"
[속보] 헌재 "당시 국회 상황, 국가긴급권 행사 정당화할 수 없다"
[속보] 헌재 "탄핵소추·예산안심의는 국회 권한행사…위기상황 아냐"
[속보] 헌재 "尹탄핵, 국회 소추권 남용 아냐…청구 적법하다"
[속보] 헌재 "내란죄 철회는 소추사유 변경 아냐…허용돼"
[속보] 헌재 "계엄선포는 사법심사 대상…헌법·법률 위반 심사 가능"
[속보] 헌재 "법사위 조사 없었어도 탄핵소추 의결 부적법하지 않다"
[속보] 헌재 "尹탄핵소추, 일사부재의 원칙 위배 아냐…임시회 발의"

중앙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98 봉황기 내리고 참모진 사의… ‘용산시대’ 사실상 마침표 랭크뉴스 2025.04.04
43797 이젠 예우·특권 사라진 '맨몸'‥尹 향한 수사 '대기번호' 랭크뉴스 2025.04.04
43796 헌재 “파면” 순간, 방청석에서 “와~” 함성·박수·눈물 뒤섞여 랭크뉴스 2025.04.04
43795 [속보]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94 윤 대통령 측 "헌재 결정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793 윤석열 "국민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다" 랭크뉴스 2025.04.04
43792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 랭크뉴스 2025.04.04
43791 [단독] 한덕수·노태악 통화, 6월3일 대통령 선거일 지정 가닥 랭크뉴스 2025.04.04
43790 [단독] '탄핵 반대' 외치던 김기현 "우린 폐족"... 초선들은 부글부글 랭크뉴스 2025.04.04
43789 경제계 "헌재 결정 존중, 사회안정·경제활력 제고에 힘 모아야" 랭크뉴스 2025.04.04
43788 윤석열 "대한민국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기대 부응 못해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87 [결정문 분석] ‘5 대 3의 희망’ 정형식·김복형·조한창도, 파면에 이견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4
43786 尹, 파면 후 첫 메시지 "기대 부응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85 ‘6월 3일’ 유력… 이번에도 장미 대선 랭크뉴스 2025.04.04
43784 [尹탄핵] '중대한 위헌' 판단 근거는…"협치로 해결않고 국가긴급권 남용" 랭크뉴스 2025.04.04
43783 [단독]기재부·외교부 등 정부 부처, 尹 손절…SNS '언팔' 랭크뉴스 2025.04.04
43782 '尹 파면' 중국 실시간 검색어 1위...'차기 대선 주자' 주목한 NYT 랭크뉴스 2025.04.04
43781 韓 권한대행 “차기 대선, 중요한 국민 통합 계기… 투명한 관리 필요” 랭크뉴스 2025.04.04
43780 [尹파면] "尹 주장 믿기 어렵다"…헌재 곽종근·홍장원 믿은 이유는 랭크뉴스 2025.04.04
43779 14일까지 대선 날짜 정해야…유력한 선거일은 '6월 3일'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