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작

"계엄선포, 정치적 행위여도 법률심사 가능"

"계엄 선포, 법률 위반 심판 대상"

"탄핵 소추 의결 부적법하다고 볼 수도 없어"

"탄핵소추안 의결, 일사부재의 위반 아냐"

"계엄 해제됐어도 탄핵사유는 이미 발생"

"탄핵소추안 의결 적법‥탄핵소추 남용 아니다"

"계엄 선포 당시에는 검사·방통위원장 탄핵 심판만 진행 중"

"2025년도 예산안, 계엄 선포 당시 상황에 영향 못 미쳐"

"국회의 권한 행사, 계엄 선포 당시 중대한 '위기상황' 아냐"

"평상시 피청구인 권력 행사 방법으로 대처 가능"

"의혹만으로 중대한 위기상황 발생했다고 볼 수 없어"

"'부정선거 의혹' 계엄 주장‥현실적 발생으로 볼 수 없어"

"중앙선관위, 22대 총선 전 보안 취약점 대부분 조치"

"개표 과정 수검표 도입 등 대책도 마련"

"부정선거 의혹 주장, 타당하지 않아"

"'국정마비' 등은 병력 동원해 해결할 사항 아냐"

"'경고성 계엄', 계엄법 선포 목적이 아냐"

"비상계엄 선포 실체적 요건 위반"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838 헌재의 '김 빼기' 통했나‥'한풀 꺾인' 극우 집회 랭크뉴스 2025.04.04
43837 김용현의 1월 ‘이 진술’…윤 대통령 발목 잡았다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836 헌재 인근 찾아온 與 의원, 벅찬 표정 짓더니 '오열' [현장영상] 랭크뉴스 2025.04.04
43835 “의원 총사퇴” “대선 후보 내지 말자” 당혹감 가득한 국민의힘 의총 랭크뉴스 2025.04.04
43834 파면된 尹 사진 '즉각 철거'‥군 "지휘관 책임하에 소각" 랭크뉴스 2025.04.04
43833 [尹파면] 선관위, 오늘부터 '조기대선'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랭크뉴스 2025.04.04
43832 배우 이동욱 “이제야 봄”, 가수 이승환 “오늘 안 마실 수 없어” 배우 정영주 “만세”, 감독 변영주 “방 빼세요” 랭크뉴스 2025.04.04
43831 정진석 등 대통령실 수석급 고위 참모진 전원 사의 랭크뉴스 2025.04.04
43830 [尹파면] '중대한 위헌' 판단 근거는…"협치로 해결않고 국가긴급권 남용" 랭크뉴스 2025.04.04
43829 선관위 “21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랭크뉴스 2025.04.04
43828 한동훈, 尹 파면에 "끝 아니다, 함께 고통 나누고 극복하자" 랭크뉴스 2025.04.04
43827 한동훈, 尹파면에 “끝 아냐… 함께 고통 나누고 극복하자” 랭크뉴스 2025.04.04
43826 권영세 "탄핵 막지 못해 책임 느껴‥내 거취 포함해 논의해달라" 랭크뉴스 2025.04.04
43825 이승환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JK김동욱 "韓, 더 빨리 망할 듯" 랭크뉴스 2025.04.04
43824 尹 파면에 전한길, 바닥 내리치며 ‘침통’… JK김동욱도 “대한민국 붕괴 빨라져” 랭크뉴스 2025.04.04
43823 이준석 “국힘, 국가 위기에 우왕좌왕… 이재명은 구시대 정치인” 랭크뉴스 2025.04.04
43822 태극기 두르고 “우리에겐 트럼프가”…윤석열 파면에 지지자들 곡소리 랭크뉴스 2025.04.04
43821 ‘국민께 죄송합니다’…국민의힘 전국 현수막 교체 랭크뉴스 2025.04.04
43820 尹 파면으로 내란죄 재판 속도낼 듯… 유죄 인정되면 사형·무기징역 랭크뉴스 2025.04.04
43819 과태료 맞고도 버틴 '尹파면' 현수막…그 자리 걸린 새 현수막 보니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