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방당국 “굴뚝서 불씨 튄 듯”
3일 오후 8시5분쯤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의 한 초가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 불이나 초가 2채가 불이 탔다.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3일 경북소방본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의 한 초가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마을의 한 초가 굴뚝에서 지붕을 덮은 볏짚으로 불씨가 튀면서 발생했다. 바로 옆 초가에도 불이 옮겨붙었다.

불이 나자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6대와 진화 인력 42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초가 2채 지붕이 불에 탔고 70대 주민 1명이 손가락에 화상을 입었다.

당국은 아궁이를 사용하던 중 굴뚝으로 불씨가 튀면서 초가지붕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10 헌법재판관 8명 전원 ‘尹 파면’ 의견 일치... 소수 의견은 절차 관련 내용뿐 랭크뉴스 2025.04.04
43709 尹 전 대통령측 "헌재결정 법리적 납득할수 없어…안타깝고 참담" 랭크뉴스 2025.04.04
43708 [전문] 헌법재판소 尹 탄핵 선고 요지 랭크뉴스 2025.04.04
43707 [尹파면] 대통령 파면한 8인의 재판관…외풍 속 심사숙고해 결단(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706 [속보]권성동 “두달 후면 대선···대한민국을 이재명 세력에 맡길 수 없으니 뭉쳐야” 랭크뉴스 2025.04.04
43705 재판관 5명이 밝힌 보충의견…‘이것’ 두곤 의견 갈렸다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704 尹대통령측 "헌재 결정 법리적 납득할 수 없어…안타깝고 참담" 랭크뉴스 2025.04.04
43703 '尹 파면' 30분 만에 내려진 봉황기... 용산 "이제 어쩌나" 침통 랭크뉴스 2025.04.04
43702 [속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아직 입장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701 국민의힘 의원총회…“헌재 결정 수용…새롭게 출발하자” 랭크뉴스 2025.04.04
43700 헌법재판소 앞 경찰버스 곤봉으로 파손한 남성 현행범 체포 랭크뉴스 2025.04.04
43699 [尹파면] 선고 직후 카카오톡 8분간 지연…구글 관련 검색량 1천% '폭증'(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698 조기 대선 6월 3일 유력…韓대행 열흘 내 확정 공고 랭크뉴스 2025.04.04
43697 [尹파면] "경기는 좀 나아질까요"…자영업자들 실낱 기대(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696 尹, 대통령직 파면 '8대 0' …헌재 "중대 위법 국민 배반" 랭크뉴스 2025.04.04
43695 [尹파면] 대선판 흔들 변수는…정권교체론 우위 속 중도층 선택 주목 랭크뉴스 2025.04.04
43694 [전문] 헌법재판소 선고 요지 “尹 파면… 국민신임 배반” 랭크뉴스 2025.04.04
43693 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대선 6월3일 이전에 실시 랭크뉴스 2025.04.04
43692 이재명 "위대한 국민들이 대한민국 되찾아‥존경과 감사드려" 랭크뉴스 2025.04.04
43691 국민의힘 "헌재 결정 무겁게 받아들여‥국민께 사과"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