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KBS 순천]
전남 고흥군의 한 수협 금고에서 10억 원을 훔친 직원과 공범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오늘(3일) 상습 절도와 절도 교사 등의 혐의로 36살 수협 직원과 공범인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된 수협 직원은 지난달 초부터 전남 고흥군의 한 수협 금고에서 4차례에 걸쳐 10억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구속된 공범인 남성은 돈을 훔친 수협 직원과 알고 지내던 관계로 돈을 훔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이들이 훔친 돈의 행방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진술이 계속 엇갈리고, 훔친 돈에 대한 행방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동선을 파악해 일부 장소를 압수수색하고, 계좌 내역 등을 확인했지만, 추가로 찾은 돈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510 美 상무부 장관 “美 제품 더 수입해야 관세 인하 고려” 랭크뉴스 2025.04.04
43509 도로를 누빌 첨단 기술 차량, 킨텍스에 다 모였네 랭크뉴스 2025.04.04
43508 '내란' '계몽' '요원' '달그림자'… 123일 탄핵정국 흔든 '말말말' 랭크뉴스 2025.04.04
43507 [속보] 백악관, 행정명령 부속서의 한국 상호관세율 26%→25%로 수정 랭크뉴스 2025.04.04
43506 美상무 "트럼프, 관세 철회 안 해…무역장벽 먼저 없애야 협상"(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505 미성년 여친 코에 담뱃재 털고 가스라이팅…‘폭력 남친’ 항소심서 형량 가중 왜? 랭크뉴스 2025.04.04
43504 검찰, ‘강제추행 혐의’ 배우 오영수에 2심서도 징역 1년 구형 랭크뉴스 2025.04.04
43503 ‘트럼프 상호관세’ 충격에 빅테크 주가 직격탄… 애플 9% 급락 랭크뉴스 2025.04.04
43502 홍남표, 창원시장직 상실…부시장이 직무대행 랭크뉴스 2025.04.04
43501 美정부 지난달 21만여명 감원…관세 영향도 민간 일자리에 타격 랭크뉴스 2025.04.04
43500 “계엄 당시 1만 국민 학살 계획” 이재명 주장에… 與 “허위 발언 법적 조치” 랭크뉴스 2025.04.04
43499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이재명 무죄 파기자판 쉽지 않아” 랭크뉴스 2025.04.04
43498 기아, 다목적 활용 ‘PV5’ 첫선…LG와 협업 ‘차크닉카’ 등 눈길 랭크뉴스 2025.04.04
43497 전국 경찰 '갑호비상' 발령…서울에 기동대 1만4000명 배치 랭크뉴스 2025.04.04
43496 ‘이 관세면 美에 2차 물가파동’…월가기관 스태그플레이션 전망 강화 랭크뉴스 2025.04.04
43495 美 상호관세에 비트코인 5% 하락… 8만2000달러대 랭크뉴스 2025.04.04
43494 尹 탄핵 심판 선고일 밝았다… 경찰, 갑호비상 발령해 '총력 대응' 랭크뉴스 2025.04.04
43493 이재명 '계엄 학살 계획' 주장에…與 "법적조치" 野 "증거 있다" 랭크뉴스 2025.04.04
43492 '트럼프 관세' 직격탄 맞은 빅테크 주가 급락…애플 9%↓ 랭크뉴스 2025.04.04
43491 한덕수 “즉시 통상교섭본부장 방미 추진…대미 협상 총력”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