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모습. 연합뉴스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 당일 오전에도 평의를 연다.

헌재 재판관들은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오전 9시30분에 마지막 평의를 열기로 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헌재는 지난 1일 평의에서 윤 대통령 파면 여부를 결정하는 평결을 마치고 선고 기일을 통지했다. 이후에도 재판관들은 매일 평의를 열어 결정문 수정 작업 등을 진행했다. 선고 당일까지도 결정문 문구를 세밀하게 정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선고 전날인 이날도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차례 평의를 열었다. 지난 2017년 3월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건 선고기일에도 재판관들은 당일 아침 9시30분에 평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94 중국, 미국산 수입품에 34% 추가 보복관세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93 “금리 내려라” “못 내린다”…파월, 트럼프와 정면충돌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92 “윤석열이 파면되이 와 이래 좋노∼” 대구·경북 시민들 축제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91 [사설] 다시 세운 민주주의... 국가 정상화 첫걸음으로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90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버스에 오르자…기사·승객들 한 일 '폭풍 감동' 왜?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9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민간업자 1심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8 파월 "트럼프 관세, 예상보다 높아…인플레 영향 더 지속될수도"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7 머리 감싸 쥔 전한길, '국민저항위' 꾸린 전광훈‥불복 선동?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6 미국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 존중"‥유럽도 "한국 법적 절차 존중"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5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러군 남편 부추긴 아내 결국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4 국민의힘 '침통' 이 와중에 서로 '네 탓'‥혼란 수습 가능할까?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3 [속보] 연준 파월 "관세, 향후 몇분기 동안 인플레 상승시킬 가능성"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2 '대통령' 윤석열 앞에서 멈춘 수사들‥언제 부르나?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1 ‘지브리 밈’으로 챗GPT 가입자 5억명 넘긴 오픈AI… 사이버보안 업체 첫 투자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80 한덕수,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전원 사의 반려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79 尹 “국민 기대 부응 못해 죄송”… 불명예로 끝난 ‘1060일 천하’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78 시진핑, 트럼프를 때리다…미·유럽 증시 패닉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77 '자연인' 윤석열 전 대통령, 아크로비스타로 언제 돌아가나…"며칠 걸릴 듯"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76 용산 미군기지서 화재… 30여분 만에 큰 불길 진화 new 랭크뉴스 2025.04.05
43975 파란만장한 정치 역정…‘강골 검사’에서 ‘헌정질서 침해’ 파면까지 new 랭크뉴스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