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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김정석 기자

현직 경찰관이 파출소 앞에 세워진 순찰차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쯤 경북 구미경찰서 소속 A(45) 경위가 관내 한 파출소 앞에 주차된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A 경위는 소지하고 있던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현장에서 범죄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지만 사망 경위 등 자세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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