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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이 열린 지난 2월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자신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

윤 대통령 측은 3일 “윤 대통령은 내일(4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그간 탄핵심판 변론기일엔 대부분 출석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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