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민의힘이 여야가 맞붙은 기초단체장 3곳 중 1곳만 승리한 4·2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비대위 회의에서 "국민 목소리에 더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고, 더욱 가열차게 변화하고 혁신하면서 국민의 마음을 얻을 때까지 모든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전국 23곳에서 치러진 이번 재·보궐선거에선 5개 기초단체장 중 국민의힘 1곳, 더불어민주당 3곳, 조국혁신당이 1곳을 각각 차지했고 부산교육감은 진보진영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339 [단독]지난해 단 120만원…나경원 일가 운영 고교가 ‘찔끔’ 낸 이것 랭크뉴스 2025.04.03
43338 [단독] 명동 화교학교도 탄핵 선고일 휴업…16→27곳 문닫는 학교 늘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3337 “美, 사람 0명인 남극 섬에도 관세 부과” BBC 등 보도 랭크뉴스 2025.04.03
43336 경쟁률 4818 대 1…‘윤석열 탄핵 선고’ 방청에 9만6370명 몰려 랭크뉴스 2025.04.03
43335 성인 둘 중 한 명은 "국가건강검진 항목 부족해" 랭크뉴스 2025.04.03
43334 파랗게 오염된 안산천... 누가 버렸나 추적해보니 ‘가정집’ 랭크뉴스 2025.04.03
43333 이재명 '1만 명 학살' 발언에 尹측 "허위 사실로 극단적 선동" 랭크뉴스 2025.04.03
43332 이재명, 尹선고 하루 전 "계엄에 국민 1만명 학살 계획 있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3331 '尹 탄핵심판' 일부 학교서 시청‥교육부 "중립성 위반 사례 발생 안 돼" 랭크뉴스 2025.04.03
43330 헌재 인근 안국역 3일 오후 4시부로 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3
43329 “尹탄핵 심판, 학교서 중계 시청 권고”에 ‘갑론을박’ 랭크뉴스 2025.04.03
43328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2심서도 무기징역 랭크뉴스 2025.04.03
43327 ‘유죄 확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김건희 연루’ 얼마나 드러났나 랭크뉴스 2025.04.03
43326 '파면돼도' 바로 짐 안 빼나? "김성훈, 기각 확신하고‥" 랭크뉴스 2025.04.03
43325 "휴가 쓰거나, 재택 하세요"...헌재∙광화문 근처 기업들, 특단 카드 꺼냈다 랭크뉴스 2025.04.03
43324 [단독]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능동 2.4만㎡ 부지 매물로… 매각 입찰 추진 랭크뉴스 2025.04.03
43323 “멍청한 관세 계산법!”…25%라더니 갑자기 26%로 바꿔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3322 안그래도 힘든데···중소기업 “관세 파고로 수출물량 납품 못하거나 무기한 연기” 랭크뉴스 2025.04.03
43321 [단독]깔창 아래 숨겨 가져간 마약, 구치소는 한 달 넘도록 몰랐다 랭크뉴스 2025.04.03
43320 [속보]퇴근길 안국역서 열차 못 타요…‘윤 탄핵 선고’ 내일까지 무정차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