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하루 앞두고 서울에 '을호비상'을 발령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가용 경찰력의 50% 동원되며, 연차 휴가 사용이 중지됩니다.

을호비상은 두 번째로 높은 비상근무 단계로, 테러·재난 등이 발생해 치안 질서가 혼란해지는 상황을 대비해 발령됩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263 한국 관세율, 발표는 25% 행정명령은 26%?…1%P 높아진 이유 답 없는 미국 랭크뉴스 2025.04.03
43262 '다방업주 2명 살해' 이영복 2심도 무기징역 랭크뉴스 2025.04.03
43261 韓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부속서 따라야"(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260 상호 관세 발표 때도 막무가내… 왜곡·거짓 쏟아낸 트럼프 랭크뉴스 2025.04.03
43259 은행 대출 문턱 높아진다…금리 인상·다주택 주담대 중단 랭크뉴스 2025.04.03
43258 여야 지도부, 국회서 尹 탄핵 심판 생중계 본다… 尹은 불출석 랭크뉴스 2025.04.03
43257 '尹 감성팔이' PK서도 철퇴‥뼈아픈 김성태 "잠 못 자" 랭크뉴스 2025.04.03
43256 “‘묻지마 살인’ 박대성 10년 뒤 가석방될 수도… 사형해야” 랭크뉴스 2025.04.03
43255 韓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행정명령 따라야" 랭크뉴스 2025.04.03
43254 尹대통령 탄핵선고일 헌재 안 간다… 관저서 생중계 볼듯 랭크뉴스 2025.04.03
43253 韓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부속서 따라야" 랭크뉴스 2025.04.03
43252 서울인데 '31%p' 차이 당선? 수도권 표심 봤더니‥ 랭크뉴스 2025.04.03
43251 이재명 “4·3 단죄 못해 또 계엄…국가폭력 시효배제법 필요” 랭크뉴스 2025.04.03
43250 관세 폭탄 던져놓고…미 재무장관 “보복하지 않으면 여기서 끝” 랭크뉴스 2025.04.03
43249 김건희 연루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9명 유죄 확정 랭크뉴스 2025.04.03
43248 尹, 헌재 선고일 불출석… "질서 유지·경호 문제 고려" 랭크뉴스 2025.04.03
43247 "여보, 우리 노후는 넉넉하네요"…국민연금 '月500만원' 부부 처음 나왔다 랭크뉴스 2025.04.03
43246 내일까지 영사업무 취소 주한미국대사관 “이 지역 피하라”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3245 “한푼이라도 싸게 사야지”…분상제 적용 단지 1순위 경쟁률 평균 28.67대 1[집슐랭] 랭크뉴스 2025.04.03
43244 퍼렇게 물든 안산천…"생각 없이 버렸다" 가정집서 무슨 일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