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마지막 키워드는 '헬기'입니다.

경찰이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헬기까지 띄웠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경찰관이 가파른 산길을 맨몸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상황인데요.

자세히 보니 정상 부근에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전남 영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6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보니,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흑석산에서 신호가 포착된 겁니다.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이 12시간 넘게 이어졌고, 결국, 산을 오르고 있던 실종자를 발견한 겁니다.

헬기 접근이 어려워 경찰이 직접 산을 올라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03 '尹 파면' 30분 만에 내려진 봉황기... 용산 "이제 어쩌나" 침통 랭크뉴스 2025.04.04
43702 [속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아직 입장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701 국민의힘 의원총회…“헌재 결정 수용…새롭게 출발하자” 랭크뉴스 2025.04.04
43700 헌법재판소 앞 경찰버스 곤봉으로 파손한 남성 현행범 체포 랭크뉴스 2025.04.04
43699 [尹파면] 선고 직후 카카오톡 8분간 지연…구글 관련 검색량 1천% '폭증'(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698 조기 대선 6월 3일 유력…韓대행 열흘 내 확정 공고 랭크뉴스 2025.04.04
43697 [尹파면] "경기는 좀 나아질까요"…자영업자들 실낱 기대(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696 尹, 대통령직 파면 '8대 0' …헌재 "중대 위법 국민 배반" 랭크뉴스 2025.04.04
43695 [尹파면] 대선판 흔들 변수는…정권교체론 우위 속 중도층 선택 주목 랭크뉴스 2025.04.04
43694 [전문] 헌법재판소 선고 요지 “尹 파면… 국민신임 배반” 랭크뉴스 2025.04.04
43693 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대선 6월3일 이전에 실시 랭크뉴스 2025.04.04
43692 이재명 "위대한 국민들이 대한민국 되찾아‥존경과 감사드려" 랭크뉴스 2025.04.04
43691 국민의힘 "헌재 결정 무겁게 받아들여‥국민께 사과" 랭크뉴스 2025.04.04
43690 [尹파면] 1980년 신군부 악몽 부활시킨 장본인…불명예 퇴장 랭크뉴스 2025.04.04
43689 이재명 “‘빛의 혁명’으로 이땅의 민주주의 극적 부활…국민께 존경과 감사” 랭크뉴스 2025.04.04
43688 [속보] 권성동 “민생 경제 엄중…국민의힘 막중한 책임 의식 갖고 위기 극복에 전력” 랭크뉴스 2025.04.04
43687 [전문] 헌재 선고 요지…“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랭크뉴스 2025.04.04
43686 ‘탄핵 인용’ 순간… 찬성 얼싸안고 환호, 반대는 곳곳 오열 랭크뉴스 2025.04.04
43685 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국민 배반 중대한 위법" 랭크뉴스 2025.04.04
43684 [단독] "진짜 내란수괴 이재명" 與 현수막 못 쓴다… 선관위, 尹파면 즉시 대선체제 간주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