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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오세현 후보 캠프

[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2일 오 당선인은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오후 11시 42분 기준 58.72% 개표율을 보이던 중 61.96%p의 득표율로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35.60%p)를 26.36%p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앞서 오 후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박경귀 전임 아산시장에 1314표 차이로 안타깝게 패배했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오 후보를 상대로 허위사실 공표해 시장직을 상실했다. 이로 인해 열린 이번 재선거에서 오 후보는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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