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 제공=오세현 후보 캠프

[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2일 오 당선인은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오후 11시 42분 기준 58.72% 개표율을 보이던 중 61.96%p의 득표율로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35.60%p)를 26.36%p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앞서 오 후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박경귀 전임 아산시장에 1314표 차이로 안타깝게 패배했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오 후보를 상대로 허위사실 공표해 시장직을 상실했다. 이로 인해 열린 이번 재선거에서 오 후보는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 당선됐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350 "800만원을 가장 멍청하게 쓰는 방법"…발렌시아가가 내놓은 명품백 어떻길래 랭크뉴스 2025.04.03
48349 [다시헌법⑪]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랭크뉴스 2025.04.03
48348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김건희 재수사로 이어질까 랭크뉴스 2025.04.03
48347 지드래곤, 데뷔 이후 첫 악플러 고소… “강력 대응” 랭크뉴스 2025.04.03
48346 안동 하회마을 초가지붕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랭크뉴스 2025.04.03
48345 “FTA 무력화?·국제 통상질서 급변”…최선의 협상 전략은? 랭크뉴스 2025.04.03
48344 ‘한국은 50% 관세’ 산정근거 말 되나 따져봤더니… 랭크뉴스 2025.04.03
48343 “관세 폭탄에 美 게이머들 지갑 터진다”… 8년 만에 돌아온 닌텐도 스위치2의 앞날은 랭크뉴스 2025.04.03
48342 "사랑해" 그 말을 진짜 들었다…임종 직전 차오른 남편 눈물 랭크뉴스 2025.04.03
48341 똥 기저귀 교사 얼굴에 '퍽'…"기회 달라" 눈물 호소한 부모 결국 랭크뉴스 2025.04.03
48340 탄핵심판 안 나온다는 윤석열…파면돼도 관저서 며칠 더 버티기? 랭크뉴스 2025.04.03
48339 하회마을 내 초가집 2채 지붕 불…"굴뚝으로 불씨 튄듯"(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8338 與 "李, '계엄학살계획' 허위사실유포"…野 "증거있는데 거짓말"(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8337 10개 교육청, 학교에 ‘윤석열 선고’ 생중계 시청 안내…“민주시민교육 과정” 랭크뉴스 2025.04.03
48336 "아아 한잔에 5000원? 여기선 1000원에 마셔요"…가성비 내세운 편의점들 랭크뉴스 2025.04.03
48335 안동 하회마을 화재 발생…“소스라치게 놀란 소방 당국” 랭크뉴스 2025.04.03
48334 위헌·위법의 ‘중대성’이 파면 여부 가른다 랭크뉴스 2025.04.03
48333 “중국 시민과 연애·성적 관계 금지”···미국 ‘냉전시대 회귀’ 랭크뉴스 2025.04.03
48332 헌재 안 나가는 윤 대통령‥'승복' 여부는 여전히 침묵 랭크뉴스 2025.04.03
48331 파면이냐, 직무복귀냐…미리보는 선고 절차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