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FP 통신은 2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난민촌을 공습해 1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4월 2일(현지시각)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받은 가자지구 중부 팔레스타인 난민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통제를 받는 민방위대는 이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지역에 있는 유엔 건물을 공격해 19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하마스 대원들이 숨은 자발리아 지역 지휘통제센터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 단지가 하마스의 자발리아 대대가 이스라엘 민간인과 군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하는 데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하마스 소탕을 위한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최근 이스라엘 측은 중재국을 통해 가자지구에 억류된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에단 알렉산더 등 생존 인질 10여명을 석방하는 조건으로 40일간 휴전을 재개하는 방안을 하마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252 ‘베트남 46% 관세’ 삼성 스마트폰 직격타···불닭볶음면도 영향권 랭크뉴스 2025.04.03
48251 [단독] 헌재, 윤석열 선고 날 오전에도 재판관 평의 랭크뉴스 2025.04.03
48250 백종원 ‘노랑통닭’ 인수?...“사실은” 랭크뉴스 2025.04.03
48249 검찰, ‘경비함정 비리 혐의’ 김홍희 전 해경청장 구속 기소 랭크뉴스 2025.04.03
48248 ‘대미 협상 총력’ 한덕수…야당 “트럼프와 통화 한 번 못해” 랭크뉴스 2025.04.03
48247 ‘집에서 임종’ 14%뿐…“삶의 끝은 가족 품이어야” 랭크뉴스 2025.04.03
48246 ‘가짜 임신’ 사진 찍는 중국 Z세대… “날씬할 때 미리” 랭크뉴스 2025.04.03
48245 [속보] 尹 탄핵심판 선고 방청권 경쟁률 4818.5대 1 랭크뉴스 2025.04.03
48244 "산불이야" 고령 주민들 대피시키고 마지막에 탈출한 청년 농부 랭크뉴스 2025.04.03
48243 [단독]지난해 단 120만원…나경원 일가 운영 고교가 ‘찔끔’ 낸 이것 랭크뉴스 2025.04.03
48242 [단독] 명동 화교학교도 탄핵 선고일 휴업…16→27곳 문닫는 학교 늘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8241 “美, 사람 0명인 남극 섬에도 관세 부과” BBC 등 보도 랭크뉴스 2025.04.03
48240 경쟁률 4818 대 1…‘윤석열 탄핵 선고’ 방청에 9만6370명 몰려 랭크뉴스 2025.04.03
48239 성인 둘 중 한 명은 "국가건강검진 항목 부족해" 랭크뉴스 2025.04.03
48238 파랗게 오염된 안산천... 누가 버렸나 추적해보니 ‘가정집’ 랭크뉴스 2025.04.03
48237 이재명 '1만 명 학살' 발언에 尹측 "허위 사실로 극단적 선동" 랭크뉴스 2025.04.03
48236 이재명, 尹선고 하루 전 "계엄에 국민 1만명 학살 계획 있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8235 '尹 탄핵심판' 일부 학교서 시청‥교육부 "중립성 위반 사례 발생 안 돼" 랭크뉴스 2025.04.03
48234 헌재 인근 안국역 3일 오후 4시부로 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3
48233 “尹탄핵 심판, 학교서 중계 시청 권고”에 ‘갑론을박’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