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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전남 담양시장 인근 도로에서 담양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정철원 후보가 유세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정 후보가 이재종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51.82%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48.17%를 얻었다. 이에 따라 정 후보는 조국혁신당 첫 기초단체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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