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일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지난달 유세를 펼치고 있다. / 연합뉴스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당선됐다. 조국혁신당에서 나온 첫 기초단체장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정 후보가 51.82%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재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17%를 얻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317 '초고령사회'된 한국···성인 10명 중 8명 "국가건강검진 연령 늘려야" 랭크뉴스 2025.04.03
43316 [단독] 한남2구역 ‘시공사 교체 논의’에…PF대주단 “대우건설 교체 시 손해배상 청구 불가피” 랭크뉴스 2025.04.03
43315 2주 이상 입안 통증·염증은 구내염? 구강암도 의심하세요 랭크뉴스 2025.04.03
43314 호남 민심은 이재명 아웃?…텃밭 무너진 민주당 "내려꽂기…독선·오만" 메아리 [전남톡톡] 랭크뉴스 2025.04.03
43313 어도어 “민희진 없는 뉴진스 가능, 합의 원해” vs 뉴진스 “신뢰회복 불가” 랭크뉴스 2025.04.03
43312 상호관세도 민주당 탓이라는 국힘 “나라 위기인데 탄핵에만 열 올려” 랭크뉴스 2025.04.03
43311 개인·기업 빚의 절반, 1천933조가 부동산에…11년만에 2.3배로(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310 [속보] 한덕수, 美관세폭탄에 "다음주 車산업 긴급지원책 발표" 랭크뉴스 2025.04.03
43309 아버지 살해한 30대, 친형도 죽였다…“가족 재산 노린 듯” 랭크뉴스 2025.04.03
43308 '폭싹 속았수다' 출연 전한길 통편집… '尹 탄핵 반대' 정치색 때문? 랭크뉴스 2025.04.03
43307 [속보]탄핵 선고 D-1, 퇴근길 안국역 이용 못해요…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3
43306 고려대 의대 본과 2학년 64% 수업 참여…"SKY 참여율 절반 안팎" 랭크뉴스 2025.04.03
43305 강릉 온 선박 '비밀의 방' 충격…'사상 최대' 2t 코카인 쏟아졌다 랭크뉴스 2025.04.03
43304 헌재 인근 안국역 지하철 무정차 통과…모든 출입구 통제 랭크뉴스 2025.04.03
43303 [마켓뷰] 美 관세 공포에도… 연기금 등장에 2480선 지킨 코스피 랭크뉴스 2025.04.03
43302 2인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 강행‥"공영방송 장악 위한 선전포고" 랭크뉴스 2025.04.03
43301 여성단체 “경찰, 장제원 성폭력 사건 수사결과 공개하라”[플랫][컨트롤+F] 랭크뉴스 2025.04.03
43300 오늘 계엄학살 4·3, 헌재는 4월4일 이렇게 선고해달라 랭크뉴스 2025.04.03
43299 [탄핵심판 선고 D-1] 경찰, 헌재 주변 ‘진공상태’ 구역 설정... 외곽에서 시위대 철야 농성 준비 랭크뉴스 2025.04.03
43298 "꺅 귀여워!" 29CM '문구페어'에 신난 어른이들 몰렸다[현장]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