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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지난달 유세를 펼치고 있다. / 연합뉴스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당선됐다. 조국혁신당에서 나온 첫 기초단체장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정 후보가 51.82%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재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17%를 얻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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