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깊이 50㎝ 규모
복구 작업 진행 나서
연합뉴스.

[서울경제]

2일 오후 5시 7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 통행이 일부 통제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땅꺼짐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복구 작업을 진행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강동구에서는 지난달 24일 오후 6시 29분께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바 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빠져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411 직전까지 결정문 점검… 무게감 반영, 주문 마지막 읽을 듯 랭크뉴스 2025.04.03
43410 탄핵선고 D-1 '폭풍전야' 막판 세 대결…찬반진영 철야집회(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409 “계엄 당시 1만 국민 학살계획” 이재명 주장에… 與 “허위 발언 법적 조치” 랭크뉴스 2025.04.03
43408 “펭귄섬에도 10%” 황당한 관세 계산법 [박대기의 핫클립] 랭크뉴스 2025.04.03
43407 화장터 꽉 차고 붕괴 건물에선 시신 냄새…미얀마인들은 애써 외면할 뿐 랭크뉴스 2025.04.03
43406 검찰,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항소심도 징역형 구형 랭크뉴스 2025.04.03
43405 이재명 “계엄 때 5천~1만 명 학살 계획”…탄핵 선고 앞두고 논란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3404 “순간 화 못 이겨” 교사에 똥기저귀 던진 엄마 선처 호소 랭크뉴스 2025.04.03
43403 "딸 같아서 그랬다" 강제추행 혐의 '오겜 깐부' 오영수,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랭크뉴스 2025.04.03
43402 '尹 선고 D-1' 헌재 앞 폭풍전야… 텅 빈 정문 앞, 문 닫는 상점들 랭크뉴스 2025.04.03
43401 맞붙은 장동혁 의원-오동운 공수처장 3분 설전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3400 15시간 앞둔 尹 탄핵심판 선고‥이 시각 헌법재판소 랭크뉴스 2025.04.03
43399 위헌·위법의 ‘중대성’이 파면 가른다 랭크뉴스 2025.04.03
43398 이재명 “계엄 때 1만명 학살 계획’…與 “가짜뉴스 법적 조치” 랭크뉴스 2025.04.03
43397 탄핵 선고 D-1···길 위에선 시민들, “윤석열 파면하라” 한목소리 랭크뉴스 2025.04.03
43396 찢긴 채 쓰레기통서 발견된 '1억2700만원' 수표…무슨 일인가 보니 랭크뉴스 2025.04.03
43395 민주 “대검이 심우정 국선 변호인 행세…법무부 감찰해야” 랭크뉴스 2025.04.03
43394 탄핵 선고 하루 전…이 시각 헌법재판소 랭크뉴스 2025.04.03
43393 “부동산 쏠림 해결 안하면 저성장 고착화” 금융당국 수장들의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3392 챗GPT 지브리 열풍…'짝퉁' 앱까지 신났다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