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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원인 조사 중”…차량 통행 등 일부 통제
2일 오후 5시7분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소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차량 통행 등이 일부 통제되고 있다.

2일 강동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7분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강동구 관계자는 현재 땅꺼짐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일 오후 5시7분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지난달 24일에도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바 있다.

이 사고로 현장을 지나던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빠져 1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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