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각종 식품가격이 오르면서 치킨값도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지코바치킨은 오는 7일부터 모든 메뉴 가격을 2500원씩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전 메뉴 가격을 1000~2000원 올린 지 1년여 만이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대표 메뉴인 순살양념치킨은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3500원에 판매된다. 지코바치킨 측은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등 부담이 커지면서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담치킨도 지난 1일부터 배달 메뉴 가격은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치킨값을 올렸다. 치킨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처음으로 본사 차원에서 배달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시 치킨 가격을 2000원씩 올린 것이다. 이에 따라 후라이드치킨은 2만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양념치킨과 맵슐랭치킨은 2만3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인상됐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도 지난 2월부터 일부 가맹점들이 배달 메뉴 가격을 평균 약 15% 인상하는 등 이중가격제를 도입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171 '교제살인' 박학선 2심도 무기징역…"참혹 살해에 엄벌 필요" 랭크뉴스 2025.04.03
48170 尹 탄핵, ‘인용’이냐 ‘기각’이냐...챗GPT에게 물었더니 랭크뉴스 2025.04.03
48169 “부부합산 월급800만원” 연금 월500만원 따박따박 들어오네 랭크뉴스 2025.04.03
48168 ‘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167 한국 관세율, 발표는 25% 행정명령은 26%?…1%P 높아진 이유 답 없는 미국 랭크뉴스 2025.04.03
48166 '다방업주 2명 살해' 이영복 2심도 무기징역 랭크뉴스 2025.04.03
48165 韓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부속서 따라야"(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8164 상호 관세 발표 때도 막무가내… 왜곡·거짓 쏟아낸 트럼프 랭크뉴스 2025.04.03
48163 은행 대출 문턱 높아진다…금리 인상·다주택 주담대 중단 랭크뉴스 2025.04.03
48162 여야 지도부, 국회서 尹 탄핵 심판 생중계 본다… 尹은 불출석 랭크뉴스 2025.04.03
48161 '尹 감성팔이' PK서도 철퇴‥뼈아픈 김성태 "잠 못 자" 랭크뉴스 2025.04.03
48160 “‘묻지마 살인’ 박대성 10년 뒤 가석방될 수도… 사형해야” 랭크뉴스 2025.04.03
48159 韓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행정명령 따라야" 랭크뉴스 2025.04.03
48158 尹대통령 탄핵선고일 헌재 안 간다… 관저서 생중계 볼듯 랭크뉴스 2025.04.03
48157 韓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부속서 따라야" 랭크뉴스 2025.04.03
48156 서울인데 '31%p' 차이 당선? 수도권 표심 봤더니‥ 랭크뉴스 2025.04.03
48155 이재명 “4·3 단죄 못해 또 계엄…국가폭력 시효배제법 필요” 랭크뉴스 2025.04.03
48154 관세 폭탄 던져놓고…미 재무장관 “보복하지 않으면 여기서 끝” 랭크뉴스 2025.04.03
48153 김건희 연루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9명 유죄 확정 랭크뉴스 2025.04.03
48152 尹, 헌재 선고일 불출석… "질서 유지·경호 문제 고려"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