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기 양주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스포츠마사지를 받던 4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양주시 옥정동 한 마사지 업소에서 "남성이 숨을 쉬는데 의식이 없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직장 동료에게 어지럼증을 호소해 함께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갔다가 마사지를 받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평소 특별한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140 DOGE까지 문 닫나…미 매체 “머스크, 곧 그만둘 것” 테슬라 복귀 시사 랭크뉴스 2025.04.03
43139 [단독] 요양원서 심혈관 약 누락…80대 입소자는 석 달 만에 숨졌다 랭크뉴스 2025.04.03
43138 [탄핵심판 선고 D-1] 헌재 탄핵심판 선고 때 ‘분 단위’ 시간 밝히는 이유는 랭크뉴스 2025.04.03
43137 미 상호관세 타격에 증권가 "자동차 산업 예상치보다 더 큰 충격 올 것" [마켓시그널] 랭크뉴스 2025.04.03
43136 [탄핵심판 선고 D-1]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결정문 낭독... 盧·朴 땐 20여분 걸려 랭크뉴스 2025.04.03
43135 "2차 계엄 없다"지만 믿기 어렵다 [36.5˚C] 랭크뉴스 2025.04.03
43134 [속보] 경찰, 서울에 ‘을호비상’ 발령…비상근무 2단계 랭크뉴스 2025.04.03
43133 [속보]‘미 상호 관세’ 여파에 코스피 2.7% 급락 출발, 원·달러 환율 오름세 랭크뉴스 2025.04.03
43132 "한국에 25% 상호관세"‥전 세계 관세전쟁 격화 랭크뉴스 2025.04.03
43131 美 재무 "관세 보복 시 갈등만 확대…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3130 [탄핵심판 선고 D-1] 경찰, 서울에 ‘을호비상’ 발령…경찰력 50% 동원 랭크뉴스 2025.04.03
43129 대놓고 韓 지적한 트럼프..."우방이 더 나빠" 랭크뉴스 2025.04.03
43128 [속보]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경찰, 서울 '을호비상' 발령 랭크뉴스 2025.04.03
43127 “한국, 트럼프와 통화라도 했어야”... 미국 ‘틀린’ 인식 결국 못바꿨다 랭크뉴스 2025.04.03
43126 '탄핵선고 D-1' 찬반집회 총력전…경찰, 을호비상 발령(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125 朴 탄핵 주심까지 등판했다…尹선고 변수는 '적법 절차'? 랭크뉴스 2025.04.03
43124 트럼프, 韓·日 자동차 콕 집어 "우리 산업 황폐화시켰다" 랭크뉴스 2025.04.03
43123 [속보] 경찰, 서울에 '을호비상' 발령…경찰력 50% 동원 랭크뉴스 2025.04.03
43122 한덕수 대행 “자동차 등 관세 대상 업종에 대한 긴급 지원책 마련” 지시 랭크뉴스 2025.04.03
43121 4·2 재보선 민주당 거제·구로·아산서 승리…부산 진보교육감 당선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