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향해 "헌법적 의무 미이행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오늘 서울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수호의 책무를 고의로 방기하며 헌정붕괴의 위기를 키운 책임을 묵과할 수 있느냐"며 두 권한대행은 내란 상설특검도 추천 의뢰도 하지 않아 내란 수사를 고의로 방해한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도 "헌법재판관 불임명으로 윤석열 탄핵심판에 영향을 끼치려 했던 한 총리는 더이상 임명을 거부할 이유가 없으니 즉각 임명하라"며 "꺼져가던 내란의 불씨에 부채질한 한덕수, 최상목의 죄과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016 [美관세폭풍] "가장 큰 피해자는 美 소비자"…미국 내에서도 '우려' 랭크뉴스 2025.04.03
48015 동물 학대 전력자도 5년 후면 재영업 가능···동물영업 허가갱신제 허점 랭크뉴스 2025.04.03
48014 iM證 “트럼프 상호관세, 최악의 시나리오로 현실화… 개별 협상이 관건” 랭크뉴스 2025.04.03
48013 [속보] 한덕수 대행 “자동차 등 관세 대상 업종에 대한 긴급 지원책 마련” 지시 랭크뉴스 2025.04.03
48012 한덕수 "자동차 등 美 관세 영향 업종 긴급 지원책 마련" 랭크뉴스 2025.04.03
48011 한 총리, 미 상호관세 발표에 긴급회의‥"범정부 차원 지원책 마련" 랭크뉴스 2025.04.03
48010 韓대행, 美상호관세 부과에 긴급회의…"모든 역량 쏟아부어야"(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8009 [투자노트] '지브리 프사' 늘어나면 조선주가 오른다 랭크뉴스 2025.04.03
48008 챗GPT 이미지 열풍에 올트먼도 '쩔쩔'…커지는 AI인프라 중요성 랭크뉴스 2025.04.03
48007 尹, 기각땐 즉시 대국민 담화… 파면땐 한남동 관저 나와야 랭크뉴스 2025.04.03
48006 트럼프 "한국 제품에 25% 관세 부과"… 국가별 상호관세 발표 랭크뉴스 2025.04.03
48005 전환점 맞는 미국…GDP 개편, 효과가 있을까[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랭크뉴스 2025.04.03
48004 “머스크, 곧 백악관 떠난다” 보도에… 백악관 “쓰레기” 부인 랭크뉴스 2025.04.03
48003 금융당국의 유상증자 오락가락···한화에어로는 제동, 삼성SDI는 진행? 랭크뉴스 2025.04.03
48002 ‘지브리’ 열풍에 챗GPT 가입자 5억명 넘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8001 [속보] 한덕수 대행 “자동차 등 관세 대상 업종에 대한 긴급 지원책 마련” 랭크뉴스 2025.04.03
48000 신호 무시하고 사진 찍는 '민폐 커플' 랭크뉴스 2025.04.03
47999 [르포] 폐부를 찌르는 '죽음의 냄새'… 미얀마 지진 '골든 타임'은 끝났다 랭크뉴스 2025.04.03
47998 [단독] 요양원서 심혈관 약 처방 누락…80대 노인, 3개월 만에 사망 랭크뉴스 2025.04.03
47997 금융당국의 유상증자 오락가락···한화에어로는 제동, 삼성SDI는 승인?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