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세종고속도로 사고 현장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현장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시공사 관계자 4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사고 현장의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직원 2명과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 직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교량 상판 구조물이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공사 과정에서 현장 관리와 감독 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선 지난 2월 25일 붕괴 사고가 나 작업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현재까지 관련자 50여 명을 조사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합동 감식 및 압수물 분석을 통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146 개인·기업 빚의 절반, 1천933조가 부동산에…11년만에 2.3배로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45 민주당 "심우정 검찰총장 딸 취업의혹에 외교부 국장 개입"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44 전동킥보드 타다 응급실行 75%가 헬멧 미착용…절반이 무면허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43 국방부 “윤 대통령 복귀해 2차 계엄 요구하더라도 수용 안할 것”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42 [속보]중국 “미국 상호관세 단호히 반대…반격하겠다”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41 [속보]중국 “미국 상호관세 단호히 반대…반격하겠다”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40 현직 경찰관, 파출소 앞 순찰차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9 질서유지·경호 등 고려…尹 탄핵심판 관저서 본다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8 민주당 “‘마은혁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윤리특위 제소할 것”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7 尹 복귀해 2차 계엄 요구하면? 국방부 '수용 불가' 입장 재확인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6 하천이 왜 파랗게···흘러나온 곳 추적해보니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5 [속보]‘선거법 위반’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무효형 확정···권한대행 체제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4 국방부 “대통령 복귀해 2차계엄 요구해도 불응할 것” 재확인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3 ‘여야동수’ 깨진 경기도의회…인천은 광역·기초 모두 여당 승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2 길목마다 '노란 간판' 보이더니…1500원짜리 커피 팔아서 '스타벅스' 넘어섰다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1 [영상] 일본 마을 휘저은 ‘곰’…바람총 맞고 나무에서 ‘툭’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30 "'민희진 없는 뉴진스' 가능"vs"현 어도어, 과거와 달라"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29 [속보] 尹, 헌재 선고일 불출석… "질서 유지·경호 문제 고려"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28 1분기 수출 최대치 찍은 K뷰티·라면… 美 상호관세 발표에 ‘선택기로’ new 랭크뉴스 2025.04.03
48127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등 징역형 집유 new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