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찰, 사망 경위 수사 중
게티이미지뱅크


2일 오전 7시 42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오피스텔 앞 거리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길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시신과 주변 상황 등을 확인해 이 여성들이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시원조회를 통해 사망자가 이 오피스텔 거주자인 50대 여성 A씨와 그의 딸인 20대 B씨인 것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A씨는 지난해 남편 C씨가 사망한 이후 B씨와 해당 오피스텔에서 단 둘이 살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망자 휴대폰 포렌식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한국일보는 자살예방 보도준칙을 준수합니다.


한국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924 계엄 상흔 여전한 국회·선관위‥탄핵 심판 핵심 쟁점 랭크뉴스 2025.04.02
42923 美 439억 '하늘의 암살자'가 당했다… 후티 "우리가 격추" 주장 랭크뉴스 2025.04.02
42922 여 “민주, ‘승복’ 밝혀야”·야 “승복은 윤 대통령이” 랭크뉴스 2025.04.02
42921 尹 선고 D-2… "100만 서명운동" "밤샘 집회 총집결" 전운 최고조 랭크뉴스 2025.04.02
42920 200만명 투약 가능...'역대 최대' 규모 코카인 적발 랭크뉴스 2025.04.02
42919 영덕 산불 피해 현장 방문한 한덕수 “주거 문제 해결 우선 노력” 랭크뉴스 2025.04.02
42918 [다시헌법⑩] 12·3 비상계엄, '전두환 내란'과 닮은꼴? 랭크뉴스 2025.04.02
42917 재보선 최종투표율 26.27%…서울 구로 25.9%·부산교육감 22.8% 랭크뉴스 2025.04.02
42916 윤 탄핵 선고 이틀 앞으로…최종 결정문 작성 매진 랭크뉴스 2025.04.02
42915 강릉 정박한 선박서 5천억원어치 코카인 1t 적발…'역대 최대'(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02
42914 4·2 재보선 최종 투표율 26.55% 잠정 집계 랭크뉴스 2025.04.02
42913 회계처리 위반한 코스닥 상장사 이렘에 과징금 9.5억원 랭크뉴스 2025.04.02
42912 4·2 재보궐선거 잠정 투표율 26.27%…기초단체장 5곳 합산 37.83% 랭크뉴스 2025.04.02
42911 [단독] “부부젤라 불던데…” “대통령 하고 싶나” 헌재 어르고 달랜 野 랭크뉴스 2025.04.02
42910 하루에만 광주→전북→서울→인천…'30억 횡령' 女경리, 신출귀몰 도주 랭크뉴스 2025.04.02
42909 [속보] 中, 대만포위훈련 종료 발표…"훈련 과제 원만히 완료" 랭크뉴스 2025.04.02
42908 "무력 사용할 의지 없었다"더니‥시민 폭행하고 끌고 간 계엄군 랭크뉴스 2025.04.02
42907 관세청, 외국무역선에 실린 20kg 코카인 의심마약 수십박스 적발 랭크뉴스 2025.04.02
42906 공포탄 아닌 실탄 된 상호관세…백악관 “즉시 발효” 랭크뉴스 2025.04.02
42905 ‘탑건’ 아이스맨·‘배트맨’ 배우 발 킬머 별세…향년 65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