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24시간 철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 권욱 기자 2025.4.2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24시간 철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 권욱 기자 2025.4.2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24시간 철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 권욱 기자 2025.4.2

[서울경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탄핵 찬반 단체들이 밤샘 집회를 이어가며 2일 오전 헌법재판소 일대가 출근길 혼잡을 빚고 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전날 밤부터 안국역 6번 출구 앞에서 철야농성 중이다. 경찰 비공식 추산 1천500명이 모여 탄핵을 촉구했다.

자유통일당 등 탄핵 반대 측은 이곳에서 200여m 떨어진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농성장을 차려 "탄핵 무효"를 외쳤다. 철야 농성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200명이 참여했다. 권욱 기자 2025.4.2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160 한국 25%, 일본 24%…‘FTA 비체결’ 일본보다 왜 높을까? 랭크뉴스 2025.04.03
43159 '아스팔트 투사' 된 황교안…"朴파면 수용" 8년전과 달라진 이유 랭크뉴스 2025.04.03
43158 미국 "관세에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 으름장 랭크뉴스 2025.04.03
43157 [美관세폭풍] 비상 걸린 한국 수출…대미 후속협상에 명운 달렸다 랭크뉴스 2025.04.03
43156 공수처,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의혹 수사 착수···‘윤석열 석방 지휘’ 수사부에 배당 랭크뉴스 2025.04.03
43155 출입증에 뜬 빨간불… 트럼프發 해고, 현실판 ‘오징어 게임’ 랭크뉴스 2025.04.03
43154 “한국, 트럼프와 통화라도 했더라면”... 미국 ‘틀린’ 인식 결국 못바꿨다 랭크뉴스 2025.04.03
43153 미국 재무부 "관세 보복은 갈등만 확대…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3152 탄핵 선고 D-1…경찰, 헌재 인근 점검·을호비상 발령 랭크뉴스 2025.04.03
43151 美 상호관세, 아시아에 직격탄… “캐·멕 다음으로 피해 커” 랭크뉴스 2025.04.03
43150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 관세 ‘폭탄’…“철강·자동차·반도체는 적용 안돼” 랭크뉴스 2025.04.03
43149 尹 탄핵심판 D-1… 與 “대통령 직무 복귀 결정되면 서둘러 ‘개헌’ 추진” 랭크뉴스 2025.04.03
43148 트럼프, 한국 자동차 등 콕 찍어 "최악 무역장벽" 랭크뉴스 2025.04.03
43147 트럼프, 상호관세로 글로벌통상전쟁 전면전…25% 폭탄에 韓 비상(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03
43146 권영세 "대통령 직무복귀 결정된다면 서둘러 개헌 추진할 것" 랭크뉴스 2025.04.03
43145 국민연금 매달 500만원 넘게 받는 '부부 수급자' 처음 나왔다 랭크뉴스 2025.04.03
43144 윤석열 선고 전 야권에 기운 민심 확인···4·2 재보선 압승으로 나타났다 랭크뉴스 2025.04.03
43143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관세 부과…日 24%, 中 34%, EU 20% 랭크뉴스 2025.04.03
43142 ‘美관세 충격’에 코스피 2.7% 급락 출발…2460선 등락 랭크뉴스 2025.04.03
43141 박범계 "헌재, '파면 방침 정했다'고 판단" [모닝콜]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