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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24시간 철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 권욱 기자 2025.4.2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24시간 철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 권욱 기자 2025.4.2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24시간 철야 집회가 열리고 있다. 권욱 기자 2025.4.2

[서울경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탄핵 찬반 단체들이 밤샘 집회를 이어가며 2일 오전 헌법재판소 일대가 출근길 혼잡을 빚고 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전날 밤부터 안국역 6번 출구 앞에서 철야농성 중이다. 경찰 비공식 추산 1천500명이 모여 탄핵을 촉구했다.

자유통일당 등 탄핵 반대 측은 이곳에서 200여m 떨어진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농성장을 차려 "탄핵 무효"를 외쳤다. 철야 농성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200명이 참여했다. 권욱 기자 2025.4.2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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