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탄핵심판 선고일 안전 확보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청은 선고 당일 오전 0시부터 갑호 비상을 발령해 가용 경찰력 100% 동원 가능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탄핵 집회 장소 인근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지하철 무정차 운행과 출입구 폐쇄 등 현장 상황을 관리하고, 서울시도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소방청은 탄핵선고일 당일 응급상황과 신고 폭주 등에 대비해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고, 인력과 차량을 현장에 배치해 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828 ‘승복’ 질문에 이재명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겁니다”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2
42827 경찰, 헌재 주변 150m '진공상태화' 완료…차벽 요새화 랭크뉴스 2025.04.02
42826 '韓대행 마은혁 임명 촉구' 국회 결의안 野주도 채택(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825 與 "이재명이 승복 선언해야"…野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것" 랭크뉴스 2025.04.02
42824 국회, 尹 탄핵소추 변호사비로 1억1000만원 썼다 랭크뉴스 2025.04.02
42823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촉구 결의안’, 야당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랭크뉴스 2025.04.02
42822 한덕수 “헌재의 어떤 결정도 수용해야”…이재명 "승복은 尹이 하는것" 랭크뉴스 2025.04.02
42821 "마은혁 공산주의자" 본회의장 충돌…與의원들 자리 떴다 랭크뉴스 2025.04.02
42820 “계엄 뀐 놈이 성내는 꼴 언제까지” 집필노동자 243명도 한줄 선언 랭크뉴스 2025.04.02
42819 “낙상 마렵다”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아기 학대 논란 일파만파 랭크뉴스 2025.04.02
42818 4·2 재보선 투표율, 오후 4시 기준 20.39% 랭크뉴스 2025.04.02
42817 "尹 차라리 안 돌아오는 게"... 기각이든 파면이든 국민의힘 골머리 랭크뉴스 2025.04.02
42816 박충권, 본회의에서 "마은혁 공산주의자" 고성‥야당 항의 랭크뉴스 2025.04.02
42815 신생아 환아 안고 “낙상 마렵다”…대형 병원 간호사 학대 정황 랭크뉴스 2025.04.02
42814 “왜 이리 느리지”… ‘지브리 프사’ 인기에 몸살 난 챗GPT 랭크뉴스 2025.04.02
42813 [단독] 발전사 탄소배출 비용 3배로 늘린다… 지역난방업계 '반발' 랭크뉴스 2025.04.02
42812 코로나19 백신 피해 보상 특별법·의사추계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랭크뉴스 2025.04.02
42811 “팔레스타인 지지했나?”…美, 학생 비자 신청자 ‘SNS 사찰’ 시작 랭크뉴스 2025.04.02
42810 장제원 빈소 찾은 정진석 "尹 '가슴 아프다' 여러번 말씀하셨다" 랭크뉴스 2025.04.02
42809 부친에게 30억 빌려 47억 아파트 산 30대… 국토부 “증여 의심”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