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말레이시아 최대 도시인 쿠알라룸푸르 인근에서 가스관이 폭발해 최소 112명이 부상을 당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쿠알라룸푸르 외곽 슬랑오르주 푸트라 하이츠 지역 주유소 주변에서 이날 오전 8시10분쯤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불은 최고 20층 높이까지 치솟았고 약 6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인근 지역 주택 수백채가 파손됐다.

1일 오전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 셀랑고르주에서 대형 가스관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

화재는 주유소 주변 가스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 현지 소방당국은 가스 공급을 차단하고 화재 진압에 나서 오후 3시45분쯤 진화했다. 슬랑오르주 당국은 “가스관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주민 305명을 대피시켰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897 민주당, 마은혁 불임명 ‘최상목 탄핵’ 무게…한덕수엔 속도조절 랭크뉴스 2025.04.02
42896 간호사가 중환자실 신생아에 “낙상 마렵다”… 병원 ‘발칵’ 랭크뉴스 2025.04.02
42895 尹 탄핵심판 'D-Day' 경찰특공대 등 1만4천명 경찰 투입(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894 이복현 "尹계셨다면…" 권성동 "감히, 직 건다 했으면 짐 싸야" 랭크뉴스 2025.04.02
42893 “윤석열 석방 화나서 감옥살이 못하겠다” ‘돈봉투 무죄’ 송영길 항소심 시작 랭크뉴스 2025.04.02
42892 서울 강동구서 소규모 땅꺼짐 발생…인명피해 없어 랭크뉴스 2025.04.02
42891 [단독] 미국 “민감국가 출신에겐 연구 자금 지원 불가” 랭크뉴스 2025.04.02
42890 [단독] 아무 일 없었다더니‥계엄군, MBC 취재진 공격하고 무고한 시민도 연행 랭크뉴스 2025.04.02
42889 "드라마 주인공과 비교해서"… 친할머니 살해 손주 중형 랭크뉴스 2025.04.02
42888 대구 대학병원 간호사 신생아 조롱 논란…“해당 간호사 사의” 랭크뉴스 2025.04.02
42887 장제원 빈소 조문 행렬…정진석 "대통령 '가슴아프다' 말해"(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886 승복의 ‘ㅅ’도 언급 않는 윤석열, ‘계산된 침묵’ 의심 랭크뉴스 2025.04.02
42885 헌재 집결한 與, 광화문으로 물러난 野... '탄핵 셈법'에 대응 갈렸다 랭크뉴스 2025.04.02
42884 물 한 모금 안 먹고 25시간 트럼프 비판…최장 연설기록도 깼다 [이런뉴스] 랭크뉴스 2025.04.02
42883 '메이드 인 차이나' 지우고 국산 둔갑…'제이에스티나'의 만행, 무슨 일? 랭크뉴스 2025.04.02
42882 선고 D-2에도 심야 집회 "만장일치 파면" vs "탄핵 기각" 랭크뉴스 2025.04.02
42881 '비트코인 사랑' 트럼프, 정말 이래도 되나…장·차남 채굴사업 뛰어든다 랭크뉴스 2025.04.02
42880 이재명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것” 랭크뉴스 2025.04.02
42879 美 상호관세 3일 발효… 80년 동맹체제 ‘흔들’ 랭크뉴스 2025.04.02
42878 아이유, ‘좌이유’ 비난에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할 부분”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