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1

[서울경제]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사용되는 수입 패티에서 항생제 성분이 기준치보다 최대 7배 높게 검출돼 전량 폐기 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SBS에 따르면 롯데GRS는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로 수입하려던 새우패티 2개에서 항생제 성분인 ‘독시 싸이클린’이 기준치의 4~7배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독시싸이클린은 주로 어류 양식에 사용되는 항생제 성분으로 섭취하면 구토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해당 패티는 통관 과정에서 적발돼 국내 매장에 유통되지 않았다”며 “베트남 현지에서 폐기 처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리아 측은 패티를 만들 때 자연산 새우만을 사용한다고 밝힌만큼 양식에 사용되는 항생제가 어떻게 패티에 유입됐는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643 이복현 "금융위원장께 사의 밝혔다…내일 F4 회의는 참석" 랭크뉴스 2025.04.02
42642 수원 인계동 오피스텔 인근서 2명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4.02
42641 다이소 고속성장의 이면…납품업체들 “남는 건 인건비뿐” 랭크뉴스 2025.04.02
42640 낮 수도권부터 천둥·번개 동반 요란한 봄비…강수량은 적어 랭크뉴스 2025.04.02
42639 '유기견과 여행'이 동물복지 인식 개선? "마당개 복지 고민이 먼저" 랭크뉴스 2025.04.02
42638 보편·개별관세? 제3의 길?…뭐가 됐든 韓은 비상[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랭크뉴스 2025.04.02
42637 이복현 “금융위원장에 사의 표명했으나 만류…내일 F4 회의 참석” 랭크뉴스 2025.04.02
42636 남극서 분리된 거대 빙산…그 아래 숨겨진 미지의 생태계 [잇슈 SNS] 랭크뉴스 2025.04.02
42635 5세대 실손, 도수치료 이젠 안된다···자기부담률 50%로 높여 랭크뉴스 2025.04.02
42634 [속보] 이복현 "금융위원장께 사의 밝혔다…내일 F4 회의는 참석" 랭크뉴스 2025.04.02
42633 “유아·초등이라도 사교육에서 해방을…국민투표로 정해보자” 랭크뉴스 2025.04.02
42632 산불에 어르신 업고 뛴 인니 선원...법무부 "장기거주 자격 부여 검토" 랭크뉴스 2025.04.02
42631 이준석 "탄핵선고 결과에 이변 없을 것" [모닝콜] 랭크뉴스 2025.04.02
42630 헌재, 5 대 3 선고 못 하는 이유…‘이진숙 판례’에 적시 랭크뉴스 2025.04.02
42629 [속보]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1%… 3개월 연속 2%대 상승 랭크뉴스 2025.04.02
42628 탄핵선고 D-2…헌재 인근 밤샘집회로 도로 통제·출근길 혼잡 랭크뉴스 2025.04.02
42627 [속보] 3월 소비자 물가 2.1% 올라… 석 달째 2%대 상승세 랭크뉴스 2025.04.02
42626 [속보]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석달째 2%대 랭크뉴스 2025.04.02
42625 헬기도 못 끈 '좀비불씨' 잡았다…천왕봉 지켜낸 '7.5억 벤츠' 랭크뉴스 2025.04.02
42624 낸드 값 또 10% 올라…메모리 바닥 찍었나 [biz-플러스]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