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여의도 증권가 건물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건물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A씨는 소방대원들이 발견했을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투신한 걸로 보이는 정황이 있는데, 명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일보는 한국기자협회 자살예방 보도준칙을 준수합니다.


한국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808 1000만 투자자 살린다더니… 자본시장에 상처 내고 떠나게 된 尹 랭크뉴스 2025.04.04
43807 홍장원 “조선 때도 나라 지킨 건 의병들…이런 나라, 자부심 가질 만”[인터뷰] 랭크뉴스 2025.04.04
43806 “아주 지긋지긋했는데…좀 나아질까” 최악 자영업계 기대감 랭크뉴스 2025.04.04
43805 파면 尹, 이번 주말 관저 나갈 듯…월1500만원 연금 못받아 랭크뉴스 2025.04.04
43804 헌재, 국회·야당도 꾸짖었다…"8인 전원일치 타협 결과인 듯" 랭크뉴스 2025.04.04
43803 尹 파면에 갈라진 보수단체…“조기대선 준비” vs “불복종 투쟁” 랭크뉴스 2025.04.04
43802 [속보]선관위 “21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랭크뉴스 2025.04.04
43801 윤석열 파면 뒤 불법 된 ‘이재명 비방’ 현수막…국힘, 부랴부랴 ‘철거’ 랭크뉴스 2025.04.04
43800 김형두 재판관 등 두드려준 문형배 대행…111일 마침표 찍은 순간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799 문형배, 퇴장하며 김형두 등 두드렸다…심판정선 탄성·박수 랭크뉴스 2025.04.04
43798 봉황기 내리고 참모진 사의… ‘용산시대’ 사실상 마침표 랭크뉴스 2025.04.04
43797 이젠 예우·특권 사라진 '맨몸'‥尹 향한 수사 '대기번호' 랭크뉴스 2025.04.04
43796 헌재 “파면” 순간, 방청석에서 “와~” 함성·박수·눈물 뒤섞여 랭크뉴스 2025.04.04
43795 [속보]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94 윤 대통령 측 "헌재 결정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793 윤석열 "국민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다" 랭크뉴스 2025.04.04
43792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 랭크뉴스 2025.04.04
43791 [단독] 한덕수·노태악 통화, 6월3일 대통령 선거일 지정 가닥 랭크뉴스 2025.04.04
43790 [단독] '탄핵 반대' 외치던 김기현 "우린 폐족"... 초선들은 부글부글 랭크뉴스 2025.04.04
43789 경제계 "헌재 결정 존중, 사회안정·경제활력 제고에 힘 모아야"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