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법재판소가 이번 주 금요일인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할 예정인 가운데, 재판관들은 오늘 오전 평의에서 사건의 대략적인 결론을 도출하고 선고일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헌법재판관들은 오늘 오전 약 40분 동안 평의를 열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헌재는 4일 선고 당일까지 평의를 이어가면서 윤 대통령의 탄핵사건 결정문을 다듬는 후속 작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헌재는 3일 늦은 오후까지 막판 조율을 통해 최종 결정문의 문구와 결정 요지 및 보도자료 작성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4일 오전 마지막 평결을 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재판관들의 서명을 받아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등 형식적·상징적 수준에서 이뤄질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앞서 지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선고 당일 오전 재판관의 평결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085 [속보] 김건희 연루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9명 유죄 확정 랭크뉴스 2025.04.03
48084 [속보]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 ‘돈줄’ 유죄 확정…유사 혐의 김건희 재수사는? 랭크뉴스 2025.04.03
48083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등 징역형 집유 랭크뉴스 2025.04.03
48082 한국 대미 관세율이 50%? 트럼프의 신박한 관세 계산법 랭크뉴스 2025.04.03
48081 재보선 ‘패배’ 아니라는 국힘…“민심 바로미터라는 분석 동의 안 해” 랭크뉴스 2025.04.03
48080 [단독] K2 전차 폴란드 2차 수출 ‘빨간불’…빨라야 5월쯤 계약[이현호의 밀리터리!톡] 랭크뉴스 2025.04.03
48079 한국 상호관세 25%…‘FTA 비체결’ 일본 24%보다 왜 높나 랭크뉴스 2025.04.03
48078 크레인에 주렁주렁…尹반탄집회 등장한 '괴물 스피커' 정체 랭크뉴스 2025.04.03
48077 박지원, 4월4일 탄핵 선고에 “4, 4, 4…틀림없이 죽는 거다” 랭크뉴스 2025.04.03
48076 '尹복귀' 계획 세워둔 대통령실…尹하야설엔 '가짜뉴스' 반박 랭크뉴스 2025.04.03
48075 尹 탄핵인용 57%·기각 35%…'결과 수용' 50%·'수용 안해' 44%[NBS조사] 랭크뉴스 2025.04.03
48074 국민의힘 "4·2재보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 랭크뉴스 2025.04.03
48073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 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72 트럼프가 흔든 ‘상호관세’ 도표에 전 세계 경악…캄보디아 49% 최고, 영국 등 10% 최저 랭크뉴스 2025.04.03
48071 윤석열 파면되면 방 뺄 준비해야 하는데…“김성훈이 말도 못 꺼내게 해” 랭크뉴스 2025.04.03
48070 “돈 줄게, 한미훈련 기밀 넘겨” 현역 군인 포섭한 중국인 스파이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069 美 재무 “상호관세,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8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67 “보복하면 상황 악화”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반발국에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6 국민연금 월 500만 원 받는 부부 수급자 처음 나와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