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법재판소 방청 신청 페이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오는 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시민들의 방청 열기도 뜨겁다.

헌재는 1일 선고일을 발표하고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접속이 폭주해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다.

오후 5시께 신청을 위해 대기 중인 인원은 약 3만4천명에 달한다.

신청은 3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이후 전자 추첨을 거쳐 당첨된 인원에게 문자메시지로 방청 절차를 안내한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이 열리는 대심판정에는 일반인 방청석이 20석 마련된다. 당일 청사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방청객만 입장할 수 있다.

현재 접속 대기 중인 인원만 보더라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시의 경쟁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 전 대통령 당시에는 1만9천96명이 방청을 신청했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741 "나는 솔로, 대체 언제까지…" 미혼 직원 위해 은행권 뭉쳤다 랭크뉴스 2025.04.02
47740 ‘승복 주체’ 바뀐 국힘…이재명 “윤석열이 헌재 결정 승복해야” 랭크뉴스 2025.04.02
47739 "누구 죽이고 싶다" 개인방송하며 공중협박한 유튜버 현행범체포 랭크뉴스 2025.04.02
47738 “尹선고 볼래” 방청권 20석 신청 폭주…‘경쟁률 3550대 1’ 랭크뉴스 2025.04.02
47737 "김수현 재기 불가능할 듯" 눈물의 회견 본 프로파일러 지적, 왜 랭크뉴스 2025.04.02
47736 “대통령 계셨으면” 이복현에 권성동 “감히 대통령 운운”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2
47735 "당장 짐 싸야! 감히 어디서!" 이복현 발언에 '벌컥' 랭크뉴스 2025.04.02
47734 괴물 산불에 잿더미 된 돈다발…"보상 어렵다" 시름하는 이유 랭크뉴스 2025.04.02
47733 "장제원 사망" 소식 들은 尹, '두 번' 전화해서 한 말이‥ 랭크뉴스 2025.04.02
47732 ‘승복’ 질문에 이재명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겁니다”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2
47731 경찰, 헌재 주변 150m '진공상태화' 완료…차벽 요새화 랭크뉴스 2025.04.02
47730 '韓대행 마은혁 임명 촉구' 국회 결의안 野주도 채택(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7729 與 "이재명이 승복 선언해야"…野 "승복은 윤석열이 하는 것" 랭크뉴스 2025.04.02
47728 국회, 尹 탄핵소추 변호사비로 1억1000만원 썼다 랭크뉴스 2025.04.02
47727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촉구 결의안’, 야당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랭크뉴스 2025.04.02
47726 한덕수 “헌재의 어떤 결정도 수용해야”…이재명 "승복은 尹이 하는것" 랭크뉴스 2025.04.02
47725 "마은혁 공산주의자" 본회의장 충돌…與의원들 자리 떴다 랭크뉴스 2025.04.02
47724 “계엄 뀐 놈이 성내는 꼴 언제까지” 집필노동자 243명도 한줄 선언 랭크뉴스 2025.04.02
47723 “낙상 마렵다”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아기 학대 논란 일파만파 랭크뉴스 2025.04.02
47722 4·2 재보선 투표율, 오후 4시 기준 20.39%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