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 심 모 씨가 국립외교원 및 외교부 직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외교부가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일) 기자들과 만나 “검찰총장 자녀의 외교부 공무직 근로자 채용과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에 대해 객관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오늘 오후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이어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채용에 대한 결정은 유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은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외교부가 심 씨에 대해서만 유연하고 관대한 채용 기준을 적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61 [2보] '횡령·배임' 혐의 백현동 개발업자 1심서 징역형 집유 랭크뉴스 2025.04.04
43760 [속보] 尹 “기대에 부응 못해 너무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59 윤 전 대통령 “기대 부응하지 못해 죄송”…이 시각 대통령실 랭크뉴스 2025.04.04
43758 '파면' 윤석열, 연금 포함 전직 대통령 예우 모두 박탈... 경호만 유지 랭크뉴스 2025.04.04
43757 尹 측 만장일치 파면에 "납득 못할 결정"... 승복 메시지는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4
43756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임기 25개월 남기고 자연인으로 랭크뉴스 2025.04.04
43755 [속보] 국민의힘, ‘崔 탄핵안 상정’ 3시 본회의 불참키로 랭크뉴스 2025.04.04
43754 [尹파면] 비상계엄에 '자멸'의 길로…윤석열의 정치 영욕 랭크뉴스 2025.04.04
43753 尹 탄핵에 60일 이내 조기 대선…6월 3일 화요일 유력 랭크뉴스 2025.04.04
43752 [속보] 윤석열 "국민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다" 랭크뉴스 2025.04.04
43751 尹 “기대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대통령실, 봉황기 내렸다 랭크뉴스 2025.04.04
43750 ‘파면’ 윤석열, 승복도 사과도 없었다···김건희와 관저 떠날 시기 불투명 랭크뉴스 2025.04.04
43749 [尹파면]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48 ‘끄집어내라’ 곽종근 증언 인정…“나라에 봉사한 군인들이 시민과 대치하게 해”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747 "기각될끼라" 외친 대구 서문시장 한숨…동성로선 환호 터졌다 랭크뉴스 2025.04.04
43746 [尹파면] 이번에도 '장미대선'…선거일 6월 3일 유력 랭크뉴스 2025.04.04
43745 ‘집권당 지위 상실’ 국민의힘 ‘침통’… 일각선 “찬탄파와 같이 못 앉겠다” 랭크뉴스 2025.04.04
43744 韓대행, 선거 관리 착수…늦어도 14일에는 대선일 지정해야 랭크뉴스 2025.04.04
43743 대통령 파면에 샴페인 터트린 시민들…윤 지지자들은 울며 귀가[윤석열 파면] 랭크뉴스 2025.04.04
43742 尹 “기대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국민 위해 늘 기도”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