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지영·임순례·허진호 장준환 등 영화인 1025명
배우 박해일


영화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과 정지영·임순례·허진호·장준환 감독, 배우 박해일·정진영 등 영화인 1025명이 1일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를 공개했다.

이들은 “12.3 내란 이후 윤석열을 즉시 탄핵하여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요구해왔다”며 “한국영화는 언제나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면서 다시 한 번 “헌법재판소는 즉시 피소추인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라!”고 촉구했다.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갈무리.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제공


이번 영상성명서에는 성명에 참여한 영화인 1,025명의 이름이 엔딩 크레딧에 올라갔다. 탄핵 정국과 통하는 한국영화 속 명대사들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를 애타게 기다리며 시위 현장에 나간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성명서의 연출은 영화 ‘애비규환’ 최하나 감독이 맡았고, 현장을 기록하는 영화인들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가 제공한 영상으로 제작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671 그날의 '충격' 영상‥'케이블 타이' 포박 시도 랭크뉴스 2025.04.02
42670 韓, 尹선고 이틀 앞두고 여야에 "사회통합 책임 보여달라" 랭크뉴스 2025.04.02
42669 전국 의대생 복귀율 96.9%…'미복귀' 인제대, 370명 제적 예정 랭크뉴스 2025.04.02
42668 美상원의원 '무박 2일' 트럼프 비판 발언…68년 만에 신기록 랭크뉴스 2025.04.02
42667 한 총리 "어떠한 결정도 받아들여야‥이제 '국민의 시간'" 랭크뉴스 2025.04.02
42666 “라이터로 불질러”…방화로 아파트 화재, 주민 대피 소동 랭크뉴스 2025.04.02
42665 "뒤돌아 XX 하는건가" 안영미 생방 중 욕설…사과했지만 결국 랭크뉴스 2025.04.02
42664 [속보] 상법 개정안 거부권 '직 걸고' 반대했던 이복현, 결국 사의 표명 랭크뉴스 2025.04.02
42663 마은혁 불임명 ‘위헌’ 판단한 헌재…‘8대 0’ 외 다른 길 있나? 랭크뉴스 2025.04.02
42662 美 경기둔화 우려, 글로벌 자금도 유럽·중국으로 이동[글로벌 현장] 랭크뉴스 2025.04.02
42661 쓰레기통서 발견된 찢긴 수표 1억2700만원, 알고보니 랭크뉴스 2025.04.02
42660 '개인빚 역대 최고' 1인당 가계대출 9,600만원···40대 평균 대출잔액 1억 넘어 랭크뉴스 2025.04.02
42659 "직 걸겠다"던 이복현 "사의 표명했지만 금융위원장이 만류" 랭크뉴스 2025.04.02
42658 [속보] 韓대행 "헌재 어떤 결정도 받아들여야…폭력엔 무관용" 랭크뉴스 2025.04.02
42657 [속보] 한 대행 “헌재 결정, 법치주의 원칙 따라 차분히 받아들여야” 랭크뉴스 2025.04.02
42656 EU, 폐차 담합 제조사 15곳 7천억대 과징금…현대차·기아도 190억 랭크뉴스 2025.04.02
42655 이복현 "최근 금융위원장에 사의 표시…상법 거부권 행사는 존중" 랭크뉴스 2025.04.02
42654 3월 물가 2.1%↑…석달째 2%대에 가공식품·공공서비스 '들썩'(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653 “상법 개정안에 직 걸겠다”던 이복현, 한덕수 거부권에 사의 표명 랭크뉴스 2025.04.02
42652 [속보]韓, 尹선고 이틀 앞두고 "사회통합 책임 보여달라"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