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재 윤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에
“헌법적 불안정 상태 해소해 다행”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 AI 허브에서 열린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헌법재판소가 이제라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을 잡아 헌법적 불안정 상태를 해소할 수 있게 돼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이라며 어떤 결정이 나오든 “당연히 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의 서울 AI 허브에서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헌법재판관 한 분 한 분이 국익을 고려하면서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결정을 내려주시기를 기대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저희는 당연히 기각을 희망하지만 어떤 결론이 나올지 알지 못한다”며 “야당도 유혈사태 운운하면서 (헌재를) 협박할 일이 아니라 어떤 결론이 나오든 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결정을 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도 허용된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077 박지원, 4월4일 탄핵 선고에 “4, 4, 4…틀림없이 죽는 거다” 랭크뉴스 2025.04.03
48076 '尹복귀' 계획 세워둔 대통령실…尹하야설엔 '가짜뉴스' 반박 랭크뉴스 2025.04.03
48075 尹 탄핵인용 57%·기각 35%…'결과 수용' 50%·'수용 안해' 44%[NBS조사] 랭크뉴스 2025.04.03
48074 국민의힘 "4·2재보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 랭크뉴스 2025.04.03
48073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 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72 트럼프가 흔든 ‘상호관세’ 도표에 전 세계 경악…캄보디아 49% 최고, 영국 등 10% 최저 랭크뉴스 2025.04.03
48071 윤석열 파면되면 방 뺄 준비해야 하는데…“김성훈이 말도 못 꺼내게 해” 랭크뉴스 2025.04.03
48070 “돈 줄게, 한미훈련 기밀 넘겨” 현역 군인 포섭한 중국인 스파이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069 美 재무 “상호관세,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8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67 “보복하면 상황 악화”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반발국에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6 국민연금 월 500만 원 받는 부부 수급자 처음 나와 랭크뉴스 2025.04.03
48065 “국민적 통합 매우 절실한 때” 한덕수 대행 4.3 추념사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064 한국 25%, 일본 24%…‘FTA 비체결’ 일본보다 왜 높을까? 랭크뉴스 2025.04.03
48063 '아스팔트 투사' 된 황교안…"朴파면 수용" 8년전과 달라진 이유 랭크뉴스 2025.04.03
48062 미국 "관세에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 으름장 랭크뉴스 2025.04.03
48061 [美관세폭풍] 비상 걸린 한국 수출…대미 후속협상에 명운 달렸다 랭크뉴스 2025.04.03
48060 공수처,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의혹 수사 착수···‘윤석열 석방 지휘’ 수사부에 배당 랭크뉴스 2025.04.03
48059 출입증에 뜬 빨간불… 트럼프發 해고, 현실판 ‘오징어 게임’ 랭크뉴스 2025.04.03
48058 “한국, 트럼프와 통화라도 했더라면”... 미국 ‘틀린’ 인식 결국 못바꿨다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