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기가 주목받는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김영원 기자 [email protected]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4월4일 오전 11시. 헌재 선고. 연락받았습니다”라고 적었다. 법사위 관계자는 “헌재에서 국회 법사위로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855 [단독] 키움·대신證도 공매도 전산화 참여…“투자자 불안 불식” 랭크뉴스 2025.04.02
42854 “정치검찰의 무리한 정치 보복” 문 전 대통령 소환 통보에…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2
42853 신빙성 떨어진 ‘5 대 3 기각’…헌재가 ‘8인 선고 문제없다’ 판단한 이유는 랭크뉴스 2025.04.02
42852 외국 무역선서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랭크뉴스 2025.04.02
42851 尹탄핵심판 전 소득세 또 띄운 이재명, “월급쟁이가 봉인가” 랭크뉴스 2025.04.02
42850 "5만원이 곧 30만원 된다"…'부자아빠', 비트코인 대신 강력 추천한 '이것' 랭크뉴스 2025.04.02
42849 권성동 "이복현, 사표 냈으면 짐 싸라… 대통령 운운은 오만" 랭크뉴스 2025.04.02
42848 계엄·포고령·체포 지시…하나라도 중대 위법·위헌 판단 땐 윤 파면 랭크뉴스 2025.04.02
42847 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찍고서 '만날 봄인 듯' 살 수 있어" 랭크뉴스 2025.04.02
42846 한반도 뒤흔들 트럼프의 군축전략, 셈법은?[글로벌 현장] 랭크뉴스 2025.04.02
42845 MZ들 옷 어디서 살까… 패션 플랫폼 잘나가는 이유 있었네 랭크뉴스 2025.04.02
42844 보령머드 ‘장인’의 5천원 뚝배기…“다이소 납품, 남는 건 인건비뿐” 랭크뉴스 2025.04.02
42843 수원 ‘오피스텔 추락사’ 모녀, 4개월 전 생활고 긴급복지 상담 랭크뉴스 2025.04.02
42842 전 서울대 총장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용서”…윤석열을? 랭크뉴스 2025.04.02
42841 “4일 20명 예약 취소됐어요”… 尹 선고일, 헌재 인근 상점 줄줄이 휴점 랭크뉴스 2025.04.02
42840 라면 30개·빵 200종 인상…정치공백 틈타 고삐풀린 먹거리 물가 랭크뉴스 2025.04.02
42839 박충권 '공산주의자' 발언으로 여야 격돌…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 랭크뉴스 2025.04.02
42838 “민주당, 결과 승복해야” “승복은 윤석열이” 여야 헌재 심판 앞두고도 ‘설전’만 랭크뉴스 2025.04.02
42837 "나는 솔로, 대체 언제까지…" 미혼 직원 위해 은행권 뭉쳤다 랭크뉴스 2025.04.02
42836 ‘승복 주체’ 바뀐 국힘…이재명 “윤석열이 헌재 결정 승복해야”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