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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 탄핵 심판 선고일 임시 휴업 공고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서울경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4일로 발표하자 헌재 인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이 일부 출구를 폐쇄했다.

1일 정오부터 헌재와 가까운 2∼5번 출구를 폐쇄한 안국역에서는 현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번 출구를 이용해달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는 중이다.

안국역은 선고 당일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이다. 인근 광화문과 경복궁, 종로3가, 종각, 시청, 한강진역도 역장 판단에 따라 무정차 통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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