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오는 4일 선고하겠다고 예고하자,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대통령과 여야 모두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SNS에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 최후의 보루"라며 "여야 정치권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 본인 역시 헌법재판소 결정을 수용하고 승복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적었습니다.

안 의원은 이어 "헌재 결정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민 통합과 안정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국민이 분열된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했던 나라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393 尹 선고일 발표되자 헌재로 간 시위대… 경찰은 ‘진공상태화’ 조기 착수 랭크뉴스 2025.04.01
42392 외교부 "검찰총장 자녀 채용 공익감사 청구…채용 결정 유보"(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01
42391 尹선고일 전국경찰 갑호비상…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을호비상 랭크뉴스 2025.04.01
42390 헌재, 尹선고 사실상 결론냈다…오늘 의견종합 평결 마무리 랭크뉴스 2025.04.01
42389 ‘계엄에 미군 투입 가능’ 주장에 주한미군 “허위 정보” 랭크뉴스 2025.04.01
42388 덜 내고 보장 덜 받는 실손보험 개혁…비급여 자부담 50%로 랭크뉴스 2025.04.01
42387 윤석열 파면이냐 복귀냐…조기 대선 땐 ‘6월3일’ 선거일 유력 랭크뉴스 2025.04.01
42386 요즘 MZ 프사는 다 이거… 챗GPT ‘지브리’ 이미지 열풍 랭크뉴스 2025.04.01
42385 尹 선고 당일 헌재 출석할까… 대리인단 "아직 미정" 랭크뉴스 2025.04.01
42384 “비결이 뭘까”...불경기에도 국회의원 80% 재산 증가 랭크뉴스 2025.04.01
42383 "겁나 험한 게" 영화인 분노‥박해일도 참여 "尹 파면!" 랭크뉴스 2025.04.01
42382 헌재, 윤석열 탄핵심판 결론 이미 내렸다…선고 전까지 평의는 계속 랭크뉴스 2025.04.01
42381 논란의 ‘김수현 카톡 반격’ 전문가들에게 물었더니 랭크뉴스 2025.04.01
42380 尹 탄핵심판 선고 당일 경복궁·창덕궁·덕수궁 문닫는다…주변 박물관도 휴관 랭크뉴스 2025.04.01
42379 진짜야, 만우절 장난이야? '비비고 통오이 만두'에 '왕뚜껑 짬짜면'도 등장 랭크뉴스 2025.04.01
42378 금감원 “MBK, 홈플러스 신용강등 미리 알고 채권 팔았을 가능성 크다" 랭크뉴스 2025.04.01
42377 헌재, 尹선고 사실상 결론냈다…오늘 평결 마무리 랭크뉴스 2025.04.01
42376 연예인 세금탈루 논란… “가족법인 부동산 투자도 조사 대상 우려” 랭크뉴스 2025.04.01
42375 외교부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채용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랭크뉴스 2025.04.01
42374 일반인 방청도 허용한다? "이건 헌재의 자신감"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