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오는 4일 선고하겠다고 예고하자,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대통령과 여야 모두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SNS에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 최후의 보루"라며 "여야 정치권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 본인 역시 헌법재판소 결정을 수용하고 승복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적었습니다.

안 의원은 이어 "헌재 결정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민 통합과 안정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국민이 분열된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했던 나라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688 [尹탄핵] '중대한 위헌' 판단 근거는…"협치로 해결않고 국가긴급권 남용"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7 [단독]기재부·외교부 등 정부 부처, 尹 손절…SNS '언팔'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6 '尹 파면' 중국 실시간 검색어 1위...'차기 대선 주자' 주목한 NYT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5 韓 권한대행 “차기 대선, 중요한 국민 통합 계기… 투명한 관리 필요”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4 [尹파면] "尹 주장 믿기 어렵다"…헌재 곽종근·홍장원 믿은 이유는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3 14일까지 대선 날짜 정해야…유력한 선거일은 '6월 3일'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2 헌재, 국회·야당도 꾸짖었다…"8인 전원일치 타협의 결과인 듯"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1 [속보] 대통령실, 고위 참모 전원 사의 표명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80 전한길 “참 당황스럽다”…책상 ‘쾅’ 내리치고 기도하더니 한숨 ‘푹’ [지금뉴스]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9 ‘480억 횡령·배임’ 백현동 개발업자 1심서 징역 2년·집유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8 [속보] 우원식 "어느 한쪽 아닌 민주주의 승리... 정치권 분열 행위 중단하자"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7 [속보]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6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다” “명문”…헌재 선고 요지 칭찬 릴레이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5 “이 XXX!” 윤 지지자들 격분…경찰버스 파손·눈물바다 [현장영상]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4 [속보] 민주,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로… 본회의 표결 안 한다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3 “사진 내렸다” 軍, 각 부대 걸려 있던 尹사진 철거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2 [속보] ‘480억 횡령·배임’ 백현동 개발업자 1심서 집유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1 우원식 의장 “헌재 결정, 어느 한쪽의 승리 아냐…헌법과 민주주의의 승리”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70 [속보]野, 최상목 탄핵안 오늘 표결 안해…법사위로 회부 new 랭크뉴스 2025.04.04
48669 국민의힘, 6일 의총 열고 ‘조기 대선’ 대응 논의키로 new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