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헌법과 국민의 이름 아래 헌법재판소의 책임있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국무위원 총탄핵 협박, 문형배‧이미선 재판관의 임기만료 도래 등 국론분열과 국정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 신속한 선고기일이 발표되어 다행”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변인은 “헌법과 국민의 이름으로 현명한 결정이 내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야 모두 더 이상의 정쟁을 중단하고, 역사에 기록될 엄중한 헌법심판의 선고를 차분히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837 [단독] 저평가 K증시…TSMC 7.5배 뛸때 삼전 2배 ↑ 랭크뉴스 2025.04.02
47836 이재용 이번엔 일본…'글로벌 경영' 광폭행보 랭크뉴스 2025.04.02
47835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진보 ‘승리’…머스크, 300억 퍼붓고도 ‘참패’ 랭크뉴스 2025.04.02
47834 집이 불에 탔어도 산불 꺼야 했던 진화대원들 이야기[뉴스토랑] 랭크뉴스 2025.04.02
47833 1억 준다더니 “쏴 죽인다”…北인공기 걸린 공포부대 정체 랭크뉴스 2025.04.02
47832 "폭력 시위 구속 수사"‥경찰특공대 투입하고 '극우' 유튜버도 감시 랭크뉴스 2025.04.02
47831 서울 강동구서 땅꺼짐 발생…폭 20cm 소규모·인명피해 없어 랭크뉴스 2025.04.02
47830 “국민 절반 헌재 믿지 못한다”던 안창호, 이제 와 “탄핵심판 선고 결과 존중해야” 랭크뉴스 2025.04.02
47829 권성동 "野 줄탄핵에 변호사비 4.6억원…친야 성향 최소 22명" 랭크뉴스 2025.04.02
47828 계엄 상흔 여전한 국회·선관위‥탄핵 심판 핵심 쟁점 랭크뉴스 2025.04.02
47827 美 439억 '하늘의 암살자'가 당했다… 후티 "우리가 격추" 주장 랭크뉴스 2025.04.02
47826 여 “민주, ‘승복’ 밝혀야”·야 “승복은 윤 대통령이” 랭크뉴스 2025.04.02
47825 尹 선고 D-2… "100만 서명운동" "밤샘 집회 총집결" 전운 최고조 랭크뉴스 2025.04.02
47824 200만명 투약 가능...'역대 최대' 규모 코카인 적발 랭크뉴스 2025.04.02
47823 영덕 산불 피해 현장 방문한 한덕수 “주거 문제 해결 우선 노력” 랭크뉴스 2025.04.02
47822 [다시헌법⑩] 12·3 비상계엄, '전두환 내란'과 닮은꼴? 랭크뉴스 2025.04.02
47821 재보선 최종투표율 26.27%…서울 구로 25.9%·부산교육감 22.8% 랭크뉴스 2025.04.02
47820 윤 탄핵 선고 이틀 앞으로…최종 결정문 작성 매진 랭크뉴스 2025.04.02
47819 강릉 정박한 선박서 5천억원어치 코카인 1t 적발…'역대 최대'(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02
47818 4·2 재보선 최종 투표율 26.55% 잠정 집계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