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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1일 공지
윤석열 대통령이 2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윤석열 대통령 파면 여부가 4일 결정된다.

헌법재판소는 1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 기일을 4일 11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헌재 선고 당일 방송사의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이 허용된다.

헌법 재판관들은 지난 2월 25일 11차례만에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종결한 뒤 거의 매일 평의를 열고 사건을 심리해 왔다. 윤 대통령 사건은 역대 대통령 탄핵 가운데 전례 없이 최장 기간 심리가 이어져 왔다. 앞서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은 변론 종결 이후 각각 14일과 11일 만에 선고가 이뤄졌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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