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용현 전 국방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며 재차 구속 취소를 청구했으나 이번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김 전 장관의 두 번째 구속 취소 청구를 기각하고 전날 김 전 장관 측에 결정을 발송했다.

김 전 장관은 앞서도 한 차례 법원에 구속 취소를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달 20일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그는 지난 1월에는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내건 석방)도 청구했으나 1심에 이어 지난달 12일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534 미 합참의장 후보 “북핵•장거리미사일, 즉각적 안보도전” 랭크뉴스 2025.04.02
42533 韓美 외교차관 통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랭크뉴스 2025.04.02
42532 러·중 외교수장, 우크라전 논의···왕이, 푸틴 예방 예정 랭크뉴스 2025.04.02
42531 푸틴, 中 외교 만나 "시진핑 5월 러시아 방문 준비 중... 환영" 랭크뉴스 2025.04.02
42530 산불에 중국 연관 땐 계엄 미군 투입?…주한미군 “거짓 정보” 랭크뉴스 2025.04.02
42529 미 국무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외교차관과 통화 랭크뉴스 2025.04.02
42528 WP “美, 대부분 상품에 20% 관세 부과 초안 작성” 랭크뉴스 2025.04.02
42527 "국민들에게 공격 가한 사실 없다"‥거짓말이었나? 랭크뉴스 2025.04.02
42526 탄핵소추 111일 만에…4일 11시 ‘윤석열 심판’ 선고한다 랭크뉴스 2025.04.02
42525 [단독] 병상 부족해 고위험 분만 못 받아…의사들도 “관두고 싶다” 랭크뉴스 2025.04.02
42524 오늘 재보선 ‘탄핵민심 풍향계’…부산교육감 등 전국 21곳 랭크뉴스 2025.04.02
42523 민주당 '진상조사단' 발족 뒤 외교부 "심우정 총장 딸 채용 유보" 랭크뉴스 2025.04.02
42522 ‘방파제에 고립된 순간’ 그들이 달려 왔다 랭크뉴스 2025.04.02
42521 美전문가 "韓, 트럼프의 '골든돔' 협력해 미사일방어 강화해야" 랭크뉴스 2025.04.02
42520 "양육비 37억 줬는데…" 머스크 '13번째 자녀' 법정 싸움, 뭔 일 랭크뉴스 2025.04.02
42519 尹탄핵 인용 시 '6·3 대선' 유력…기각·각하땐 직무 복귀 랭크뉴스 2025.04.02
42518 최장 기간 숙고한 헌재… 법 위반 중대성 여부가 尹 파면 가른다 랭크뉴스 2025.04.02
42517 인용되면 줄수사‥기각되면 모든 권한 회복 랭크뉴스 2025.04.01
42516 [단독]올해 신입 의대생 30%는 삼수 이상…"졸업 급한데 찍힐까 눈치" 랭크뉴스 2025.04.01
42515 개도국 넘어 미국 노린다…‘함정+공급망’ 전략 필요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