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다음 키워드는 '갈치구이'입니다.

제주 관광지 물가에 대해 관광객들 불만이 이어지고 있죠.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이와 관련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오 지사는 어제 월간정책 공유회의에서 제주 관광이 비싸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해 봤다면서, 갈치구이를 언급했습니다.

제주에서 갈치구이 먹으려면 1인당 7만 원에서 비싸게는 10만 원까지 하더라는 건데요.

오 지사는 가격은 낮추고 회전율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비싼 제주'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개선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의 비싼 물가는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내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보면, 응답자 절반이 제주 여행의 가장 큰 불만 요소로 '비싼 물가'를 꼽았는데요.

얼마 전에도 제주의 봄 축제 현장을 방문한 시민이 "순대 6조각에 2만 5천 원"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333 내일 4·2 재보궐 선거…서울 구로구청장·부산교육감 등 23곳 랭크뉴스 2025.04.01
42332 외교부 "검찰총장 자녀 채용 공익감사 청구…채용 결정 유보"(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2331 경찰, 내일 전국 지휘부 화상회의…탄핵선고일 경비대책 논의 랭크뉴스 2025.04.01
42330 “헌재 5:3은 아니다”…‘탄핵 아니면 4:4’ 무게추는 파면에 랭크뉴스 2025.04.01
42329 [포커스] 조경태 "비상계엄·국회 찬탈은 잘못‥상식적 결과 나올 것" 랭크뉴스 2025.04.01
42328 경찰, 헌재 인근 100m ‘진공상태’ 착수…“위험 예방 조치” 랭크뉴스 2025.04.01
42327 민주당, 심우정 자녀 특혜 채용 의혹 진상조사단 구성 랭크뉴스 2025.04.01
42326 한덕수 상법개정안 거부에…“개미 염원 걷어차” 거센 반발 랭크뉴스 2025.04.01
42325 탄핵 선고일 헌재·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 ‘임시 휴업’ 랭크뉴스 2025.04.01
42324 헌재 尹선고방식…전원일치면 '이유'·나뉘면 '주문' 먼저 관례 랭크뉴스 2025.04.01
42323 한덕수 상법개정 거부에…“개미 염원 걷어차” 거센 반발 랭크뉴스 2025.04.01
42322 "오르기 전에 빨리 사자"…'관세 폭탄'에 美 자동차 시장 연쇄 패닉[르포] 랭크뉴스 2025.04.01
42321 ‘성폭행 혐의’ 장제원 숨진 채 발견…“피해자 안전 도모해야” 랭크뉴스 2025.04.01
42320 현대면세점, 동대문점 폐점·무역센터점은 2개층으로 축소 랭크뉴스 2025.04.01
42319 [속보]외교부,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특혜 의혹 공익감사 청구…채용은 보류 랭크뉴스 2025.04.01
42318 “1만30원vs1만 2600원” 택배·배달기사 최저임금 확대적용 될까 랭크뉴스 2025.04.01
42317 '폭싹 속았수다' 리뷰 수익금에 사비 보태 4·3재단에 기부한 유튜버 랭크뉴스 2025.04.01
42316 입주 끝났는데 시공사에 100억 공사비 더 주겠다는 강남 아파트…이유는 “재산 증식에 이바지했다” 랭크뉴스 2025.04.01
42315 "집 현관 비번이 생각 안나요"…괴물 산불이 남긴 '충격 후유증' 랭크뉴스 2025.04.01
42314 39개大 전원 복귀에 멈췄던 의대수업 재개…24·25학번 분리수업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