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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어젯밤 자정쯤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습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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