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023년 12월1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거 22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경찰 관계자는 1일 통화에서 장 전 의원이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날 밤 11시40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현재까지는 없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3선 의원 출신의 장 전 의원은 친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혔다. 자신의 비서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602 李 “헌재, 尹 탄핵 합당한 결론 내릴 것 기대” 랭크뉴스 2025.04.02
47601 "회사 출근하지 말고 집에서 일하세요"…尹 탄핵 선고일 '재택근무' 확산 랭크뉴스 2025.04.02
47600 사의 표명한 이복현..."尹 있었으면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안했을 것" 랭크뉴스 2025.04.02
47599 예측 불가 美 상호관세에… 산업계 ‘우왕좌왕’ 랭크뉴스 2025.04.02
47598 “10년간 먹거리 물가 41.9% 상승” 적게 벌수록 체감물가 더 높다 랭크뉴스 2025.04.02
47597 韓대행 "어떤 헌재 결정도 받아들여야…정치인들, 자극발언 삼가야"(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7596 ‘마은혁 임명’ 안 따르는 한덕수, 윤 탄핵엔 “헌재 결정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랭크뉴스 2025.04.02
47595 “내란 일으킨 그들은 여전, 부끄럽다”…출판인 1086명 윤석열 파면 촉구 랭크뉴스 2025.04.02
47594 [단독] 김용현 국방부 ‘오물풍선 오면 경고사격’…국지전 도발용 의심 랭크뉴스 2025.04.02
47593 정부, 탄핵심판 선고일 대비 회의‥"불법행위에 무관용" 랭크뉴스 2025.04.02
47592 ‘재산 신고 누락’ 민주당 이병진 의원 1심서 벌금 7백만 원…당선무효형 랭크뉴스 2025.04.02
47591 민주 "'검찰총장 자녀 취업특혜 의혹' 고발 검토" 랭크뉴스 2025.04.02
47590 1인당 가계대출 9600만원 육박 랭크뉴스 2025.04.02
47589 의대생 단체 “수강률 3.8%에 불과…계속 투쟁하기로 의견 모여” 랭크뉴스 2025.04.02
47588 "상품권 받자고 반납하겠나" 저조한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해법은? 랭크뉴스 2025.04.02
47587 진성준 "韓대행, 한 달 대행 기간에 거부권 7회 말이 되나" 랭크뉴스 2025.04.02
47586 수원 오피스텔 인근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추락 추정 랭크뉴스 2025.04.02
47585 경찰청장 직대 "헌재 선고 후 극렬시위 가능성…경찰 총동원" 랭크뉴스 2025.04.02
47584 보수 가치 외면하는 ‘보수 여전사’ 이진숙 랭크뉴스 2025.04.02
47583 "회사 출근하지 말고 집에 일하세요"…尹 탄핵 선고일 '재택근무' 확산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