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023년 12월1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거 22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경찰 관계자는 1일 통화에서 장 전 의원이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날 밤 11시40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현재까지는 없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3선 의원 출신의 장 전 의원은 친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혔다. 자신의 비서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077 박지원, 4월4일 탄핵 선고에 “4, 4, 4…틀림없이 죽는 거다” 랭크뉴스 2025.04.03
48076 '尹복귀' 계획 세워둔 대통령실…尹하야설엔 '가짜뉴스' 반박 랭크뉴스 2025.04.03
48075 尹 탄핵인용 57%·기각 35%…'결과 수용' 50%·'수용 안해' 44%[NBS조사] 랭크뉴스 2025.04.03
48074 국민의힘 "4·2재보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 랭크뉴스 2025.04.03
48073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 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72 트럼프가 흔든 ‘상호관세’ 도표에 전 세계 경악…캄보디아 49% 최고, 영국 등 10% 최저 랭크뉴스 2025.04.03
48071 윤석열 파면되면 방 뺄 준비해야 하는데…“김성훈이 말도 못 꺼내게 해” 랭크뉴스 2025.04.03
48070 “돈 줄게, 한미훈련 기밀 넘겨” 현역 군인 포섭한 중국인 스파이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069 美 재무 “상호관세,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8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67 “보복하면 상황 악화”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반발국에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6 국민연금 월 500만 원 받는 부부 수급자 처음 나와 랭크뉴스 2025.04.03
48065 “국민적 통합 매우 절실한 때” 한덕수 대행 4.3 추념사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064 한국 25%, 일본 24%…‘FTA 비체결’ 일본보다 왜 높을까? 랭크뉴스 2025.04.03
48063 '아스팔트 투사' 된 황교안…"朴파면 수용" 8년전과 달라진 이유 랭크뉴스 2025.04.03
48062 미국 "관세에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 으름장 랭크뉴스 2025.04.03
48061 [美관세폭풍] 비상 걸린 한국 수출…대미 후속협상에 명운 달렸다 랭크뉴스 2025.04.03
48060 공수처,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의혹 수사 착수···‘윤석열 석방 지휘’ 수사부에 배당 랭크뉴스 2025.04.03
48059 출입증에 뜬 빨간불… 트럼프發 해고, 현실판 ‘오징어 게임’ 랭크뉴스 2025.04.03
48058 “한국, 트럼프와 통화라도 했더라면”... 미국 ‘틀린’ 인식 결국 못바꿨다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