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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이 31일 4000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힌 후 대체 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애프터 마켓에서 12% 넘게 급락했다.

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제공

두산퓨얼셀은 이날 오후 4시 9분 지난 2022년 12월 한국전력기술, 금호기술, LS일렉트릭(LS ELECTRIC)과 체결한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두산퓨얼셀은 “해당 계약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착수지시서 장기 미발급에 따라 발주처와의 합의를 통해 3월 28일자로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해지 공시 후 두산퓨얼셀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 마켓(오후 3시 30분~오후 8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12.15% 하락한 1만3090원에 거래가 끝났다.

두산퓨얼셀은 앞서 오후 3시 30분 거래가 끝난 한국거래소 정규장에서는 전 거래일 대비 6.64% 내린 1만3910원으로 마감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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