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두산퓨얼셀이 31일 4000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힌 후 대체 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애프터 마켓에서 12% 넘게 급락했다.

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제공

두산퓨얼셀은 이날 오후 4시 9분 지난 2022년 12월 한국전력기술, 금호기술, LS일렉트릭(LS ELECTRIC)과 체결한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두산퓨얼셀은 “해당 계약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착수지시서 장기 미발급에 따라 발주처와의 합의를 통해 3월 28일자로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해지 공시 후 두산퓨얼셀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 마켓(오후 3시 30분~오후 8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12.15% 하락한 1만3090원에 거래가 끝났다.

두산퓨얼셀은 앞서 오후 3시 30분 거래가 끝난 한국거래소 정규장에서는 전 거래일 대비 6.64% 내린 1만3910원으로 마감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361 최태원 SK 회장 "사회문제 해결 위해 기업들 협력·연대해야" 랭크뉴스 2025.04.01
47360 작전명도 없앴다, 중국의 대만 포위작전…"밥먹듯 반복될 것" 랭크뉴스 2025.04.01
47359 "부산시장 출마 준비했었다"…'원조 윤핵관' 불리던 그의 죽음 랭크뉴스 2025.04.01
47358 산불 피해 할머니 업고 구한 인도네시아 선원···법무부 “‘장기거주’ 자격 추진” 랭크뉴스 2025.04.01
47357 "산불 中연관 땐 데프콘 뜬다"…SNS설 본 주한미군, 깜짝 답글 랭크뉴스 2025.04.01
47356 최장 기간 숙고한 헌재… 법 위반 중대성 여부에 尹 파면 가른다 랭크뉴스 2025.04.01
47355 선고일 처음 알린 정청래, ‘만장일치’ 주장한 박찬대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1
47354 野 "헌재 5대3 尹 기각·각하시 불복하자"…與 "유혈사태 선동" 랭크뉴스 2025.04.01
47353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719명으로 늘어…군정 "3천명 넘을 것"(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7352 권영세 “당연히 기각 희망…야당도 결론에 승복해야”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1
47351 사원에서 회장까지…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퇴임 랭크뉴스 2025.04.01
47350 中대사관, 尹선고 앞두고 “중국인들, 집회 참여 말라” 랭크뉴스 2025.04.01
47349 방콕 지진에 아내와 딸 구하러…끊어진 52층 다리 건너뛴 한국인 랭크뉴스 2025.04.01
47348 "손 시려서"…옥천·영동 산불 낸 80대 혐의 시인 랭크뉴스 2025.04.01
47347 '국회 난입' 122일 만에..4월 4일 '심판의 날' 잡혔다 랭크뉴스 2025.04.01
47346 내일 재보선 ‘탄핵민심 풍향계’…부산교육감 등 전국 21곳 랭크뉴스 2025.04.01
47345 '김수현 방지법' 청원도 등장... "미성년 의제강간, 만 19세로 상향을" 랭크뉴스 2025.04.01
47344 법무부, '산불 인명 구조' 외국인 선원 장기거주자격 부여 검토 랭크뉴스 2025.04.01
47343 탄핵선고 D-3…찬반 단체, 본격 심야 세대결 랭크뉴스 2025.04.01
47342 도수치료 100% 환자 부담…5세대 비중증 실손 내년 출시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