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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왼쪽)와 비상행동 등 진보단체 관계자 및 시민들이 각각 중구 동화면세점과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찬성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반 단체들이 3월 마지막 날에도 ‘광장 투쟁’을 이어갔다.

31일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오후 7시30분 쯤 경복궁 동십자각과 신촌역 5번 출구에 집결해 각각 헌법재판소와 경찰청으로 행진했다.

야 5당 측은 동십자각 앞에서 탄핵 촉구 범국민대회를 연 후 동참했다. 행진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3천명이 참여했다. 촛불행동은 7시부터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경찰 비공식 추산 1000명 규모의 ‘윤석열 파면 국힘당 해산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전광훈 목사를 주축으로 한 자유통일당 등은 헌법재판소 인근의 안국역 5번 출구 앞에서 탄핵 반대 철야 집회를 진행 중이다. 20여일째 철야 집회를 이어온 이들 단체는 이날부터 철야 집회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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